성실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매일 새롭게 일하심을
나 찬양합니다 나의 생각과 필요
모두 아시고 매 순간 일하시는
나의 하나님
때로는 침묵하심으로 주 신실하심 느껴지지
않아도 가장 완전한 그분의
방법과 시간으로 일하심
믿습니다
잠잠히 내 삶을
보면 하나하나 이뤄가신
놀랍고 신비한 그분의 섭리
발견할 수 있네
내가 흔들릴 때도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며 이미 그 자리에
항상 함께 계셨네
2. 곡 소개
이 곡은, 웨이홈 팀의 ‘우리가 드리는 이야기’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성실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완전한 방법으로 나의 인생에 일하고 계심을
고백하는 곡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나의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 동행하셨음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신앙의
간증을 담고 있는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147:5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무궁하시도다”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4절에서 수효로 번역된 단어와 동일합니다. 주님께서는 별들의 숫자와 그 한계를 결정하시지만, 그분의 지혜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욥기 23: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23:9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736.
빌립보서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인자하시고 영원하시고 성실하신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고백을 담고 있는 찬양이다. 그분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고 우리의 필요를 이미
아시기 때문에 그분의 약속에 따라서 성실하게 일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성경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기에,
그분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위하여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그분의 백성들과 함께 하신다고 끊임없이 반복하여 말씀하신다. 성도의 영적인 힘과 능력과 기쁨은
바로 이러한 말씀을 통해서 얻는 것이며,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확신함으로써 인생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
때로는 주님께서는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인다. 그분은
분명히 함께 하시지만, 많은 경우에 자신을 감추시고 오히려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다. 왜 그러한가? 고난을 통해서 그분은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시고, 그 믿음의 가치를 우리가 더 깨닫도록 인도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고난을 통하여 더 깊은 믿음과 순수한 신앙을 소유하게 되며, 고난 이후에 주님의 일하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라게 되고 그분을 향하여 진심 어린 찬양을 올려드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통해서, 전능하시며
성실하신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다시 한번 새로워지기를 원한다. 가장 완전한 길로 인도하시며 침묵
속에서도 사랑 가운데 그분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가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시편 66:19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19 but God has surely listened and has heard my prayer. 66:20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66:20 Praise be to God, who
has not rejected my prayer or withheld his love from me!
시편 기자는 도움을 청하는 그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거절하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심으로써 그분의 신실한 언약의
사랑을 보이셨습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Ps 66:20.
시편 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147:1 Praise the Lord.[a] How good it is to sing praises to our
God, how pleasant and fitting to praise him! 147: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147:3 He heals
the brokenhearted and binds up their wounds.
이 시편에서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일으키시고 보호하시고, 우주를 창조하시며 유지하시고, 특히 이스라엘 민족에게 특별히 자신을
나타내신 것에 대해서 찬양을 받으십니다. 주님께서는 유배된 백성을 집으로 돌아오게 하실 뿐 아니라, 그들을 치유하시고 그들의
슬픔을 돌보십니다.
Tamra Hernandez, ed., “Psalms,” in The
Study Bible for Women, Holman Christi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4), Ps 147:1–3.
예레미야 17: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17:14 Heal me, LORD, and I
will be healed; save me and I will be saved, for you are the one I praise.
예레미야는 핍박과 외로움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치유와
구원을 주시는 주님께 끊임없이 찬양을 돌렸습니다. 마찬가지로 유다 민족에게 치유와 구원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는 것
뿐입니다.
이 찬양은, 우리의 참 된 회복이 어디로부터
오는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찬양이다. 모든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낙심하고 상처를 받고 외로움과 슬픔을
경험한다. 우리의 아픈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한다.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친구를 만나고, 휴가를 떠나고, 상담을 받는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잠깐의 효과는 있지만, 우리의 영혼의 가장 깊은 평안과 기쁨, 그리고 회복은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임을 이 찬양은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깊이 낙심하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자신도 모르게 잊어버린다. 그래서 때로는 기도할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언제나 선하게 응답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장 힘들고 아픈 순간에도 은혜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분께 나아가야 한다. 주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마음을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시며 새로운 마음을 만들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의 영적인 깊은 고백을 담은 이 찬양을 부르면서, 쉽지
않은 이 세상을 주님을 향한 진실한 믿음으로 하루하루 걸어가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 주님의 시선이 있는 곳 내가 있기 원하네 광야에 꽃을 피우시고
사막에 강물을 내시는 주의 놀라운 손길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하네 전능하신 주 거룩하신
왕 주님의 말씀 이루시네
나의 마음 주의
성전이 되어 영원한 주의 말씀을 향해 주의 마음 있는
곳으로 나의 삶 주의 말씀을
따라 이루실 주의 나라를 향해 주의 시선 있는
곳
주님의 마음 있는 곳
주님의 시선 있는 곳 내가 있기 원하네
2. 곡 소개
이 곡은
아이자야씩스티원의 곡이다. “아이자야씩스티원은 이사야 61장 4절 말씀의Rebuild (다시세움)
Restore (회복) Renew (새롭게)의
말씀을 붙잡고 다음세대의 예배 회복을 통해 삶의 예배자로 세워가기 위한 예배사역 공동체”이다. 이 곡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말씀의 능력에 대하여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주님의 마음과 시선이 있는 곳에 성도인 자신의 삶을 온전히 드리겠다는 믿음의 귀한 고백을
담고 있는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147:1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147:11 but the LORD takes pleasure in those who fear him, in
those who hope in his steadfast love.
147:11 fear him. Properly
recognize the Lord’s nature and character (see 19:9 and note; 111:10 and note;
112:1). This links fearing the Lord to hoping in his unfailing love (33:18;
103:11). unfailing love. The Lord’s
faithful covenant love (see note on 6:4). 자기를경외하는자들과: 이것은주님의본성과성품을올바로인식하는것입니다. 주님을경외하는것과그분의변함없는사랑인인자하심을바라는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자하심이라는 것은, 여호와의 신실한 언약적 사랑을 의미합니다.
마태복음 9: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9:36 When he saw the crowds, he had compassion for them, because
they were harassed and helples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9:36 The words as sheep
having no shepherd recall Ezek. 34. They imply that Israel’s spiritual
condition reflected the failures of its spiritual leaders. By showing compassion for the abused and
neglected, Jesus identified Himself as the Shepherd of God’s people, Lord and
Servant of David (Ezek. 34:11–16, 20–24). See also Matt. 25:32; 26:31. 목자없는양같이라는말씀은에스겔 34장을생각나게합니다. 이말씀은이스라엘의영적상태가영적지도자들의실패를반영한다고암시합니다. 학대받고소외된자들을측은히여기심으로써예수님은자신이하나님의백성의목자이시며 다윗의 주이시며 종임을 밝히셨습니다.
Holman
Bible Staff, KJV Study Bible (WORDsearch, 2012), 마 9:36.
이사야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40:8 The grass withers, the flower fades, but the word of our
God will stand forever.
40:8 To the
people of Judah in Isaiah’s day, this was a reminder to trust God’s promises
especially when times are hard. To the Jews in Babylon who read these words
years later, this was a reminder of God’s never-failing faithfulness to his
covenant. And Peter uses it to remind us as Christians of the enduring power of
the word of the gospel that we believed (see 1 Pet 1:23–25). Indeed, because the word of our God remains forever, we
can’t lose the salvation Christ won for us. 이말씀은이사야시대의유다백성들이특히그들의어려운때에하나님의약속을신뢰하도록일깨워주는것이었습니다. 여러해후에바벨론의포로가되어이말씀을읽은유대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자신의언약에대해결코실패하지않으시는신실하심을상기시키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베드로는, 우리가믿은복음의말씀의영속적인능력을그리스도인인우리에게상기시키기위해이말씀을사용하였습니다. 참으로우리하나님의말씀이영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얻으신 구원을 잃을 수 없습니다.
골로새서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개역개정) 1:6 which has come to you, as indeed in the whole world it is
bearing fruit and increasing—as it also does among you, since the day you heard
it and understood the grace of God in truth, (ESV)
1:6bearing
fruit everywhere by changing lives: The Good News is effective to
change lives and bring about spiritual growth (cp. 1:10). 복음은삶을변화시키고 영적 성장을 가져오는데 효과적입니다.
이 곡의 가장 독특한 점은, 하나님의
말씀과 나의 마음,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강하게 연결한 것이다. 죄인인 인간은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 하나님으로 죄인의 영혼을 거듭나게하시며, 주님의 영원한 말씀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우리에게 알리신다.
먼저 주님의 마음은, 자신을 경외하고 그분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에게 있다. 주님은 주님을 갈망하며 그분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마음을 두시고 그들을
가까이하신다. 또한 주님의 마음은, 영적으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자들에게 있다. 주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다. 그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시며 그들 역시 주님을 경외하는 자들로 변화시키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렇다면 이 찬양의 가사처럼, 어떻게
주님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과 연결이 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에,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말씀을 깨닫게 하신다.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그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변화시키신다. 영원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온전히 다스릴 때에, 우리는 더욱 주님을 닮아가는 주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으로 향하기 위하여, 우리는 말씀을 통해 더욱 주님을 알아가야 한다. 더욱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주님의 마음을 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더 깊어지고, 주님의
마음을 더 알아가고 경험하는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한다.
골로새서 1:11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1:11 being strengthened with all power according to his glorious
might so that you may have great endurance and patience, and joyfully.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동일한 영광스러운 능력은 또한 그리스도인들을 강하게 만들어서 어려운 시기와 상황에서 견딤과 오래 참음을 갖도록 합니다. 견딤과 오래 참음 그리고 기쁜 감사는 거짓 가르침의 유혹에서 그리스도인을 보호하고 다른 사람들을 기독교 신앙으로 이끕니다.
Douglas
J. Moo, “The Letters and
Revelation,” in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ed. D. A. Carson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141–2142.
고린도후서 13: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13:4 For to be sure, he was
crucified in weakness, yet he lives by God's power. Likewise, we are weak in
him, yet by God's power we will live with him to serve you.
현재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깎아 내리지 않는 것은, 이것이 그리스도의 경험이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부끄러움과 연약함을 통해 구원을 가져오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 안에서, 신자들은 연약하지만 그러나 지금도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685.
로마서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6:4 We were therefore buried with him through baptism into death
in order that,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through the glory of the
Father, we too may live a new life.
초대 교회에서 세례는 아마도 침례로써 행했을 것입니다. 세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물 아래로 들어가는 것)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일으켜지는 것 (물에서 올라오는 것)을 묘사합니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신자가 그리스도와의 연합 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신자들은 이제 새 생명 가운데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J.
I. Packer, Wayne Grudem, and Ajith Fernando, eds., ESV Global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2012), 1588.
로마서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개역개정) 8:39 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NIV)
바울의 '확신'은 완료 시제로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거의 행동을 가리킵니다. 그는 하나님께 설득되어서,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를 끈을 수 없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음과 사탄을 정복하셨고, 그 어떤 것이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목적을 바꿀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때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습니다”.
Paige
Patterson, “Salvation in the Old
Testament,”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795.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그 제목이 보여주는 것처럼, 연약한
나의 한계를 넘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찬양이다. 성도는 연약하고 흠이 많고 넘어진다. 성도는 자신이 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전능하시며 지혜의 한계가 없으신 분이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과 확신과
기쁨을 얻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며, 그 어떤 고난과 어려움도 주님의 자녀인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로부터 우리에게 주님의 능력과 은혜가 넘치게 부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 영적인 능력을 힘 입고 인내하며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자로서, 나 자신이
누구인가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삶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한계가
없으신 전능하신 여호와를 찬양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을 마음껏 의지하시기를 바란다. 그분께서 여전히 부으시는 은혜와, 반드시 주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고야
마시는 그분의 섭리 가운데, 큰 기쁨을 누리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