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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238) - 함께 계셨네


1. 가사 살펴보기

성실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매일 새롭게 일하심을 나 찬양합니다
나의 생각과 필요 모두 아시고
매 순간 일하시는 나의 하나님 

때로는 침묵하심으로
주 신실하심 느껴지지 않아도
가장 완전한 그분의 방법과
시간으로 일하심 믿습니다 

잠잠히 내 삶을 보면
하나하나 이뤄가신 놀랍고
신비한 그분의 섭리 발견할 수 있네

내가 흔들릴 때도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며
이미 그 자리에 항상 함께 계셨네

 

2. 곡 소개

이 곡은, 웨이홈 팀의 ‘우리가 드리는 이야기’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성실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완전한 방법으로 나의 인생에 일하고 계심을 고백하는 곡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나의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 동행하셨음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신앙의 간증을 담고 있는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147:5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무궁하시도다”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4절에서 수효로 번역된 단어와 동일합니다. 주님께서는 별들의 숫자와 그 한계를 결정하시지만, 그분의 지혜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D. A. Carson, ed.,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1050.

시편 100: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하나님은 선의 근원이시며 선의 완벽한 모범이십니다. 그의 성실하심은, 그분이 약속을 지키신다는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John F. MacArthur Jr., The MacArthur Study Bible: New Americ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Thomas Nelson Publishers, 2006), Ps 100:5.

시편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다윗은 힘과 기쁨을 얻기 위해서 주님을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바로 자신의 곁에 계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오순절 날 설교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Ps 16:7–8.

욥기 23: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23:9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신자의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이는 그 믿음의 진정성과 그 귀한 가치를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736.

빌립보서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인자하시고 영원하시고 성실하신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고백을 담고 있는 찬양이다. 그분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고 우리의 필요를 이미 아시기 때문에 그분의 약속에 따라서 성실하게 일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성경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기에, 그분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위하여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그분의 백성들과 함께 하신다고 끊임없이 반복하여 말씀하신다. 성도의 영적인 힘과 능력과 기쁨은 바로 이러한 말씀을 통해서 얻는 것이며,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확신함으로써 인생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

때로는 주님께서는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인다. 그분은 분명히 함께 하시지만, 많은 경우에 자신을 감추시고 오히려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다. 왜 그러한가? 고난을 통해서 그분은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시고, 그 믿음의 가치를 우리가 더 깨닫도록 인도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고난을 통하여 더 깊은 믿음과 순수한 신앙을 소유하게 되며, 고난 이후에 주님의 일하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라게 되고 그분을 향하여 진심 어린 찬양을 올려드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통해서, 전능하시며 성실하신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다시 한번 새로워지기를 원한다. 가장 완전한 길로 인도하시며 침묵 속에서도 사랑 가운데 그분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가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2/06/1_30.html      

2025년 5월 6일 화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215) - 눈을 들어 주를 보라


1. 가사 살펴보기

눈을 들어 주를 보라 주의 영광을 보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주의 영광을 보라

주는 빛 거룩과 진리 능력의
주의 영광 나타나셨네 

선포하라 선하신 주 주의 인자는 영원함이라
선포하라 선하신 주 주의 인자는 영원함이라

 

2. 곡 소개

이 곡은, 현대적인 워십 운동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Chris Bowater의 See His Glory의 번안곡이다. 이 곡은, 성도의 평생 동안에 추구해야 할 영적인 태도를 알려준다. 우리에게 이미 드러내신 주님의 영광을 바라볼 것과, 영원한 주님의 인자를 선포할 것을 권면하는 아름다운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사 6: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6: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6: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히브리어에서 세 번 반복은 최상급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으로 거룩하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영광이라는 말은 중요함과 무게감을 내포합니다. 이 땅의 모든 영광은 궁극적으로 사람이 아닌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

D. A. Carson, ed.,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1178.

이사야가 본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호나상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날 하나님의 영광을 예표합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1251.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은혜가 진리가 충만하더라 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영광을 묘사하는 것이며 출애굽기 34장 6절에 나오는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와 진실과 병행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가진 선하심의 본질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은혜로운 언약적 사랑을 의미하며, 진실함은 신실한 말씀, 즉 진리를 뜻합니다.

D. A. Carson, “The Gospels and Acts,” in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ed. D. A. Carson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1892.

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거울에 비친 주님의 영광을 바라볼 때 그들은 같은 형상으로 변화됩니다. 종교 개혁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두 가지 유익, 즉 (1) 칭의와 (2) 변화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경험하고 믿음으로 그분을 바라볼 때에, 그들은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됩니다. 영광에서 영광에 이른다는 말씀은, 변화가 점진적인 성화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의 사역을 통해 신자들의 삶에 이러한 변화를 일으키십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674.

시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곡은, 성도가 마땅히 추구해야 할 평생의 태도를 그려낸 곡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오직 주님만이 위대하신 분이심을 깨닫기 위해서이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만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며, 그분의 뜻대로 이 세상을 이끌어 가신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분의 위대하심을 늘 묵상하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영광은, 성부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온전히 보여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신약의 관점에서 이 곡을 이해하자면, 주의 영광을 본다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 볼 때에, 우리는 후렴의 가사처럼 그리고 고린도후서 3장의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주님의 인자의 영원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고 감격하게 된다. 모든 죄인은 영적으로 죽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 가운데 비추심으로 죄인이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주목하고, 그것을 묵상하고 붙들 때에,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그리고 그분의 거룩하심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통해서, 우리에게 온전히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광,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기를 원한다. 이 찬양을 부르면서, 나의 삶을 통해서 오직 주님만이 영광 받으시기를, 그리고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을 닮아가기로 더욱 결단하고 믿음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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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8일 화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205) - 주님은 신실하고

 


1. 가사 살펴보기

주님은 신실하고 항상 거기 계시네
주사랑을 뭐라 할까 

주 사랑이 내 생명보다 귀하고
주 사랑이 파도보다 더 강해요
세월이 가고 꽃이 시들어도 주사랑 영원해
주님 사랑 신실해요

 

2. 곡 소개

이 곡은, 다윗의 장막의 “주님께 영광”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성도를 향한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확고하고, 성도를 붙드시는 그분의 신실함은 그 어떤 것 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견고한 것임을 고백하는 깊고 아름다운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신 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천 대 까지” 라는 말은 측량할 수 없는 미래를 가리키는 말이며 특정한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점은, 하나님의 인애는 무한하며 또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비록 이스라엘 그리고 인류가 주님께 신실하지 못하다는 것이 드러날지라도, 그 나라에 대한 실패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Eugene H. Merrill, “Deuteronomy,”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277.

시 63: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63: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하나님의 사랑은 이 땅에서 소중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907.

인간의 최고의 삶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발견되는 것입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Ps 63:3.

시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나님의 사랑은 감정을 뛰어넘는 것인데, 그의 사랑은 그분의 백성에게 하신 약속들을 이루는 신실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한 세대나 역사의 한 부분만이 아니라, 그 너머까지 확장하여 그분의 사랑을 보이실 것입니다.

D. A. Carson, ed.,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1039.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하나님의 사랑의 신실함에 대해서 고백하는 찬양이다. 왜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이 그렇게도 우리에게 중요한가? 그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경험하는 사랑이 너무나 연약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인간의 사랑은 어쩔 수 없이 무너지고 변질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에도, 마치 인간의 사랑처럼 변질되는 것처럼 종종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시는가? 성경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주시며 그것을 강조하신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천대까지 미래를 향하여 인자를 베푸시는 것이며,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진정으로 영원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윗은 고백하기를,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 세상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또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순간적인 축복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에 대한 약속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하심과 그분의 약속은, 주님의 사랑의 극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용서를 받고, 그분과 영적으로 연합하였기 때문에 오직 그분 안에서 영생을 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부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지는 영원한 구원에 대한 깊은 확신과, 넘치는 하늘의 기쁨 가운데 살아가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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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0일 일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107) - 감사해 / 조금 모자란 내 모습에도

 

1. 가사 살펴보기

조금 모자란 내 모습에도
날 사랑해 주는 이 있어서
감사해 감사해 

내가 계획한 일은 아니여도
날 인도해 주는 이 있어서
감사해 감사해 

감사해 감사해
내게 주어진 삶이 감사해

감사해 감사해
내가 사는 오늘이 감사해

 

2. 곡 소개

이 곡은 부부 CCM 팀인 “달빛 마을”의 곡으로, 감사의 고백을 매우 담백하게 그려낸 곡이다. 연약한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 그리고 자신의 하루의 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올려드리는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86:5 주는 선하사 사죄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86:5 You are forgiving and good, O Lord, abounding in love to all who call to you.

86:5 loyal love The psalmist connects God’s love (chesed in Hebrew) to anyone who calls upon Him. Later, the psalmist declares how God’s love has been personally expressed to him (v. 13). 인자하심이 :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그분을 부르는 모든 사람과 연결합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시 86:5.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8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5:8 God not only enables us, through his Spirit, to feel his love in our hearts (v. 5), but he also powerfully demonstrates his love for us by sending his Son to die on our behalf.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느끼도록 하실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대신에 죽으신 그분의 아들의 보내심으로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강력하게 보여주십니다.

Douglas J. Moo, “The Letters and Revelation,” in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ed. D. A. Carson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028–2029.

시편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100:3 Know that the LORD is God. It is he who made us, and we are his; we are his people, the sheep of his pasture. 

100:3 sheep of His pasture. See note, 95:7. Mel: “We are not born by accident, nor do we live … by our own thoughts and powers, but we live with God, who gives us life and preserves us” (Chem, LTh 1:152). 멜랑흐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것도 아니고, 우리 자신의 생각과 능력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943.

이사야 40: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40:11 He tends his flock like a shepherd: He gathers the lambs in his arms and carries them close to his heart; he gently leads those that have young. 

40:11 In the ancient Middle East the ideal king was often depicted as a shepherd (Ps. 23; John 10). Gather the lambs with His arm is a description of the Father’s love for His people (Mic. 5:4). 고대 중동에서 이상적인 왕은 종종 목자로 묘사되었습니다. 그의 팔로 어린 양을 모으시는 것은, 그의 백성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묘사입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사 40:11.

시편 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90:12 teach: What Moses needed was a new understanding of the meaning of his own life. number our days: This is more than just having a sense of mortality; it means valuing the time we do have by using it for eternal purposes. 모세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삶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이해였습니다. 날이라는 것은 단순히 죽음에 대한 감각을 갖는 것 이상을 의미합니다. 날이라는 것은, 영원한 목적을 위해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가진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시 90:11–12.

히브리서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개역개정) 3:13 But encourage one another daily, as long as it is called Today, so that none of you may be hardened by sin's deceitfulness. (NIV)

3:13 Using the word “today” from Ps 95:7, the author challenges his hearers to warn each other every day against the deceptive and hardening power of sin. 저자는 시편 95편 7절의 “오늘”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그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죄의 속이고 완고하게 만드는 힘에 대해, 매일 서로 경고하라고 촉구합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히 3:13.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감사를 담고 있는 곡이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가진 외모와 재력과 조건에 따라서 우리를 사랑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신다. 이미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분의 넘치는 사랑을 보이셨으며, 주님께 부르짖고 그분을 찾는 자에게 넉넉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다.

성경은, 그분을 우리의 왕으로 아버지로 그리고 목자로 묘사하신다. 그분의 사랑은 성도를 버려두지 않는다. 그분은 자녀들과 함께 하시며, 가장 힘든 순간에도 우리를 떠나지 않고 여전히 우리를 인도하신다. 종종 우리는 우리의 삶의 방향과 길을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이시며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삶을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하루라는 시간을 선물로 주셨다. 우리는 영원이라는 관점에서 너무나 짧은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그분의 사랑을 기억할 때에, 이 하루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감사의 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하루가 헛되지 않도록 살아야 하는 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단지 오늘 하루가 아니라, 영원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매일 마다 아버지의 뜻을 생각하며 죄를 이겨 나가기를 힘쓰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아버지께 감사를 올려드리는 사람들이다.

아름다운 감사의 계절에, 이 찬양을 통해서 우리에게 감사가 넘쳐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감격, 그분의 인도하심에 대한 신뢰, 그리고 하루의 진실함을 회복하는 모든 분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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