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눈이 머무는
곳은 나의 슬픔과 고통 고갤 들어 그의
눈을 볼 때에 난 알았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았던 눈물 다 멎었네 예수
나의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예수 나의 치료자
2. 곡 소개
이 곡은, 텐트메이커스 팀의 송재홍님의 곡이다. 이 곡은,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아픔을 온전히 아시며 치유하시고 눈물을 멎게 하시기에 오직 그분을 찬양하겠다는 아름다운
고백을 담고 있는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53: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찔림과 상함 그리고 징계와 채찍이라는 것은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종이 겪어야 했던 고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속죄는 단순한 종교적인 속임수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죽음의 문제입니다.
베드로전서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2:24 He himself
bore our sins in his body on the tree, so that we might die to sins and live
for righteousness; by his wounds you have been healed. 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2:25 For you were like sheep going astray, but now you have
returned to the Shepherd and Overseer of your souls.
여기서 채찍이라는 헬라어는 단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적 치유는 예수님의
일상적인 고통 혹은 십자가로 이어진 고통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인 상처인 그의 죽음에서 오는
것입니다.그리고 25절은 목자와 감독자라는 칭호가 단수로 사용되는 유일한 말씀입니다. 즉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 영혼의 유일한 목자이시자 감독자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시편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103:2 Praise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103: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103:3 who forgives all your sins and heals all your diseases, 103: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103:4 who redeems your life from the pit and crowns you with
love and compassion,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103:5 who satisfies your desires with good things so that your
youth is renewed like the eagle's.
다윗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영적인 그리고 육체적인 축복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께 감사를 표해야 하는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그것을 쉽게 잊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끊임없이 우리의 마음에 상기시켜야 합니다.
이 곡은, 진정한 치료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고백을 담고 있다. 인간은 죄로 인하여 영원한 고통과 슬픔 속에 살아갈 수 밖에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대속의 죽음을 통하여 모든 죄의 댓가를 치르심으로 그분을 믿는 모든 이들은 영혼의
근본적인 치유를 얻게 된 것이다.
그분은 우리의 영혼의 근본을 치유하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유일하고 참된 목자가 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시면서 우리를 살피시고 이끌어 가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우리 영혼에 존재하는 깊은 아픔을
아시고 적극적으로 치유하시며 돌보시는 분이시다.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때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들을 종종 잊어버린다. 우리의 아픔이 여전하고 삶이 고통스럽지만,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진정한 목자가 되신다는 것을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지속적으로 바라보며 고백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을 묵상하며 또한 찬양하며 주님의 놀라운 일하심을 기억하길 원한다. 은혜의 주님께서 앞으로도 우리를 돌보시고 치유하실 것을 믿고 확신하면서 주님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주님을 향하여 우리의 두 손을 들고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리기를 원한다.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이러한 풍성한 찬양과 사랑의 고백이 넘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래 전부터 날 누르는 내 안의 깊은 절망 아무 희망도 어떤 기대도 내겐 없는데 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빛 아픈 상처로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 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2. 곡 소개
이 곡은, 열두해를 혈루증을 앓은 여인의 믿음과 치유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찬양이다. 동일한 주제를 다루는 “주의 옷자락 만지며”라는 찬양도 귀한 찬양이지만, 성경의 메시지를 더 선명하게 드러낸 곡은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곡은, 인간의 눈으로는 어떤 희망도 없는 곳에서, 오직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두고 오직 그분을 믿고 치유함을 받은 기적의 사건을, 너무나 아름답게 노래하는 탁월한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누가복음 8:43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8:43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but no one could heal her. 8:44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8:44 She came up behind him and touched the edge of his cloak, and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8:4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8:45 "Who touched me?" Jesus asked. When they all denied it, Peter said, "Master, the people are crowding and pressing against you." 8: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8:46 But Jesus said, "Someone touched me; I know that power has gone out from me." 8:47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니 8:47 Then the woman, seeing that she could not go unnoticed, came trembling and fell at his feet. In the presence of all the people, she told why she had touched him and how she had been instantly healed. 8: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개역개정) 8:48 Then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NIV)
8:43 a discharge of blood. Lit. “a flow of blood.” The woman’s condition makes her ceremonially unclean (Lev. 15:25, where the same phrase, “a flow blood,” occurs), cutting her off from many social relationships and excluding her from religious gatherings in synagogues and the temple. 혈루증은문자적으로“피가흐르는것”을의미합니다. 이여인의상태는그녀를의식적으로부정하게만들었고그녀를많은사회적관계에서차단하고, 회당과성전의종교적인모임에서부터배제하게하였습니다.
8:44touched the edge of his cloak. Even contact between an unclean person and another’s clothes rendered ritually impure the person whose clothes were thus contaminated (Lev 15:26–27). Here the effect is the opposite: she is cleansed. See note on Mk 5:27. 그의옷가에손을대니: 심지어어떤사람의옷이부정한사람과접촉하는것으로도, 그의복이더렵혀진사람을의식적으로부정하게만듭니다. 여기서그효과는정반대로일어납니다. 오히려그녀가깨끗해졌습니다.
As a doctor, Luke was especially sensitive to the fact that this woman had spent all her resources on doctors and yet could not be healed. Even with the crowd pressing against Jesus from all sides, he was immediately aware of the touch of the woman who was instantly healed of her bleeding. No explanation is given for how he knew that healing power had gone out from him. 누가는의사였기때문에, 이여인이자신의모든것을의사에게주었지만고칠수없었다는사실에특히민감했습니다. 군중이사방에서예수님을밀고있는가운데에서도, 예수님은혈루증에서고침을받은여인의손길을즉시알아차렸습니다.
Craig A. Evans, “Messianic Expectation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622–1623.
As Jesus travels to the leader’s house, a woman ill with uncontrolled bleeding touches the edge of his cloak. The description of the woman highlights her predicament and helplessness—for the past 12 years no one has been able to heal her. Once she touches Jesus, however, her hopelessness comes to an end. In front of the crowd the woman testifies at the feet of Jesus why she touched him and how she was immediately healed. Jesus’ statement explains what has taken place and identifies faith as the means by which his saving power is received (v. 48; cf. 7:50). 예수님께서회당장의집으로가실때에, 혈루증을앓는한여인이그의옷자락에손을대었습니다. 그여성에대한묘사는그녀의곤경과무력감을강조합니다. 지난12년동안아무도그녀를고칠수없었습니다. 그러나그녀가예수님을만지면서절망은끝이납니다. 사람들앞에서여인은예수님의발앞에서왜예수님을만졌는지그리고어떻게즉시치유되었는지를증언합니다. 예수님의말씀은일어난이일을설명하시고, 구원의능력을받는수단으로서의믿음을확인시켜주십니다.
Alan J. Thompson, “Luke,” in The NIV Grace and Truth Study Bible, ed. R. Albert Mohler Jr. (Grand Rapids, MI: Zondervan, 2021), 1404–1405.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이 정말 탁월한 이유는, 성경의 메시지의 핵심을 매우 잘 드러냈기 때문이다. 여인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었다. 그 어떤 의사도 능히 여인을 고칠 수 없었다.여인은 자신의 병으로 인해서, 무려 12년 동안 사람들과 제대로 접촉할 수도, 제대로 예배를 드릴 수도 없는 너무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살고 있었다. 아마도 그녀의 삶은 너무나 고독하고 고통스러운, 마치 죽은 것과 방불한 삶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여인이, 감히 예수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 이것은 매우 충격적인 행동인데, 구약의 말씀에 따르면 부정한 사람이 누군가의 옷이라도 만지면 오히려 그 상대방이 부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인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놀랍게도, 부정한 여인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을 때에, 오히려 여인의 병이 기적적으로 온전히 치유되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치유된 여인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행동의 이유와 회복을 떨며 말하였다. 예수님은 이 여인이 치유된 것은, 단순히 기적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은 그 믿음으로 인하여 치유 받았고 구원 받았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또 이 찬양을 통해서 믿고 누릴 수 있는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하고도 진정한 구원자이시며 치유자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삶이 어떤 절망의 상황이라 할지라도, 믿음으로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에 주님의 때에 그분이 반드시 치유하실 것이며 그분이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마땅히 우리는 가장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오직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며, 치유하셨고 또 앞으로 치유하실 주님을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고 또 그분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주 발 앞에 무릎 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 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 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라
2. 곡 소개
이 곡은 어노인팅 찬양팀을 통해서 널리 알려졌지만, 원곡은 남미 워십 3집, 언약의 하나님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열두해를 혈루증을 앓은 여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 누구도 고치지 못했던 병이지만,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고, 그 믿음으로 기적의 치유함을 받은 여인의 이야기를 너무나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는 찬양이다.
마가복음 5: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5:25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5: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5:26 She had suffered a great deal under the care of many doctors and had spent all she had, yet instead of getting better she grew worse. 5: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5:27 When she heard about Jesus, she came up behind him in the crowd and touched his cloak, 5: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5:28 because she thought, "If I just touch his clothes, I will be healed." 5: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5:29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and she felt in her body that she was freed from her suffering. 5: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5:33 Then the woman, knowing what had happened to her, came and fell at his feet and, trembling with fear, told him the whole truth.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개역개정) 5:34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and be freed from your suffering." (NIV)
5:25–26 This woman had a severe medical problem. She had suffered from bleeding for twelve years(5:25). But she also had a severe financial problem. She had spent everything she had on doctors who were unable to help (5:26). Though Mark doesn’t mention it, she also had a severe religious problem. Leviticus 15:25–27 indicates that the woman would have been ceremonially unclean during the course of her illness. Therefore, she was defiled, destitute, and desperate. 이여인은심각한의학적인문제가있었습니다. 그녀는12년동안혈루증을앓았습니다. 그러나그녀에게는심각한재정적문제도있었습니다. 그녀는자신이가진모든것을그녀를도와줄수없었던의사들에게사용했습니다. 마가는언급하지않았지만그녀에게는심각한종교적인문제도있었습니다. 레위기15장25-27절은그여인이병이든동안의식상의부정이있었을것이라고지적합니다. 그러므로그녀는더럽혀진상태였고, 궁핍하였고또절망적이었습니다.
5:27–29 The climax that has been building since v. 25 is finally reached with touched. The woman fulfilled her intent to reach out and touch Jesus. His clothing is clarified in Mt 9:20 as “the end of his robe.” Many Jews wore tassels on the corners of their outer garments (Nm 15:38–39; Dt 22:12). On instantly, see note at 1:9–11. 25절이후로쌓아온절정이마침내감동적으로다가옵니다. 그여인은손을뻗어서예수님을만지고자했던그녀의의도를이루었습니다. 그의옷은마태복음9장20절에서는그겉옷가라고명시되어있습니다. 많은유대인들은겉옷모서리에술을달았습니다.
5:34 Only here did Jesus address someone as daughter. It reassured the trembling woman. Your faith has saved you recalls the healing of the paralytic in 2:5 and anticipates 10:52. Go in peace was the usual Hebrew blessing at dismissal (Ex 4:18; Jdg 18:6; 1Sm 1:17; 25:35; 2Sm 15:9; 2Kg 5:19; Lk 7:50; Ac 16:36; Jms 2:16). Jesus used the word affliction (v. 29) to assure the woman that her cure was permanent. 예수님은여기에서만누군가를“딸”이라고부르셨습니다. 그렇게부르시면서떨고있는여인을안심시키셨습니다.
Ross H. McLaren, “Mark,”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567.
5:34 Jesus used a tender word, daughter, to address this woman, and He noted that her faith made the difference, for it was correctly placed in Him. Faith itself does not heal; rather, it is the proper object of that faith, Jesus, who heals. 예수님께서는딸이라는부드러운말을사용하여이여자에게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예수님께서는그녀의믿음이예수님을향해있었기때문에차이를만들었다고말씀하셨습니다. 믿음자체가치유하는것이아닙니다. 오히려그믿음의합당한대상이치유하시는것인데그합당한대상은병을고치시는예수님이십니다.
5:34faith has made you well. To be clear, this woman’s faith was not the main cause of her healing. Rather, her faith was the means whereby healing was received from the outpouring of Jesus’ power and grace. See note, Lk 7:50. 분명히말해서이여인의믿음이그녀의치유의주된원인은아니었습니다. 오히려그녀의믿음은, 예수님의능력과은혜가부어짐으로써치유받는수단이었습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1665.
5:34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Jesus’ public statement concerning the woman’s faith (expressed in vv. 28, 33) and its results. The form of the Gr. verb translated “has made you well,” which can also be rendered “has made you whole,” indicates that her healing was complete. It is the same Gr. word often translated “to save” (see note on Mt 9:22) and is the normal NT word for saving from sin, which strongly suggests that the woman’s faith also led to spiritual salvation. “네믿음이너를구원하였으니”라는말씀은여자의믿음과그결과에대한예수님의공개적인선언입니다. “내가너를구원하였으니” 라고번역된헬라어동사는“내가너를온전하게만들었다” 라고도번역될수있습니다. 그리고이것은그녀의치유가온전하였다는것을보여줍니다. 이단어는종종“구원하다”로번역되며(이미개역성경은그렇게번역), 죄로부터구원한다는일반적인신약성경의단어입니다. 이사실은여인의믿음이또한영적구원으로이어졌음을강력하게시사하는것입니다.
이 찬양은, 수 많은 군중들 속에서 오직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회복되겠다는 놀라운 믿음을 가진 여인의 이야기이다. 이 찬양은, 재정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종교적으로도 완전히 파산한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서 회복되는 감격을 묘사한 너무나 아름다운 찬양이다.
예수님이 여인을 향해서 베푸신 기적과 회복은, 단순히 위대한 일을 행하셨다라는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는다. 여인은 혹시라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책망하실까 두려워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누구에게도 딸이라는 표현으로 부르신 적이 없다. 그런데 오직 여기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불쌍한 여인을 “딸아”라고 부르시면서, 그녀를 긍휼히 여기시며 가장 친근하게 대하신다.
여인이 치유함을 받은 것은, 단순히 옷자락에 마술적인 효험이 있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치유함을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신다. 여인은 그 누구도 치유할 수 없었던 병에서 자유함을 얻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가장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 받았다. 예수님 안에서 여인은 전인격적인 회복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이 찬양의 마지막 부분에서 “나의 왕관을 놓으리”라고 고백한다. 이것은 죄인의 최종적인 회복이란,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을 자신의 왕으로 모시는 것임을 강력하게 묘사하는 고백이다.
우리는 삶의 고통과 어려움 중에 반드시 예수님을 찾아야 한다. 예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그분을 믿을 때에 예수님은 우리를 고쳐 주실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왕으로 따를 때에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삶의 회복임을 기억하며, 나의 가장 중심의 자리를 예수님께 내어 드리며 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