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찬양은,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의 New Songs 2003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성도의 평생동안 주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만 따르기를 원하는 성도의 아름다운 소원을 담고 있는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신명기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모세는 하나님의
사랑에 헌신적으로 반응하라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듭 권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맥에서 사랑이라는 것은 “선택하다”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에게 온 존재를 다하여 하나님을 선택하라고 명령하셨고, 그 과정 속에서 다른 모든 우상들을 부인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잠언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 가지는
진실한 믿음을 보여주는 찬양이다. 성도는 평생동안 주님만 찬양하기를 결단하는 사람이며, 오직 어린아이처럼 주님만 의지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의 능력으로는 인생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없지만, 오직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겨낼 수 있음을 고백하는
사람이다. 나의 생각을 의지하지 않고 말씀을 의지하며 순종함으로 따르는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진정한 정체성이고 그들의 기쁨인 것이다.
이 찬양의 후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계시며, 동시에 우리는 그것을 더 깊이 갈망해야 한다.
성도는 연약하여서 자신이 원하는 길로 가려 하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우리 역시 언제나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새롭게 찾고, 그분의 도우심을 소망하며 평생을 달려가야 하는 것이지. 그러므로
이 찬양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이 더욱 순수해지고, 오직 주님을 의지하고 동행함을 참된 기쁨으로 여기게
되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이 곡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으로부터 지키시고 돌보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을 담고 있는 곡이다. 또한 그렇게 역사하셨던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에도 반드시 인도하실
것을 믿고 확신하는 담대한 믿음의 선포가 담긴 아름다운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사무엘상 7: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7:3 And Samuel said to the whole house of Israel, "If you
are returning to the LORD with all your hearts, then rid yourselves of the
foreign gods and the Ashtoreths and commit yourselves to the LORD and serve him
only, and he will deliver you out of the hand of the Philistines."
7: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7:10 While Samuel was sacrificing the burnt offering, the
Philistines drew near to engage Israel in battle. But that day the LORD
thundered with loud thunder against the Philistines and threw them into such a
panic that they were routed before the Israelites. 7:1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7:11 The men of Israel rushed out of Mizpah and pursued the
Philistines, slaughtering them along the way to a point below Beth Car.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개역개정) 7:12 Then Samuel took a stone
and set it up between Mizpah and Shen. He named it Ebenezer, saying,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 (NIV)
사사 시대는 영적 타락과 우상 숭배로 특징 지어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미 하나님 앞에 회개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사무엘은 가나안의 다산의 여신인 아스다롯을 제거하라고 요구합니다.일부 이스라엘 사람들은 야훼 하나님과 함께 아스다롯을 마치 아내나 배우자처럼 그녀를 숭배했을 것입니다. 사무엘은 이 관습을 바로 잡으려고 시도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에게 큰 우레를 발한 것은 사무엘상 2장에 나왔던 한나의 노래를 기억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알이
그분이 날씨를 주관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에벤에셀이라는 것은 ‘전사의 돌’ 혹은
‘돕는 자의 돌’을 의미합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1 Sa 7:3–12.
시편 73: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73:23 Yet I am always with you; you hold me by my right hand.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73:24 You guide me with your counsel, and afterward you will
take me into glory.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73:25 Whom have I in heaven
but you? And earth has nothing I desire besides you.
어떤 맥락에서 누군가의 오른손을 잡는 것은 존경을 나타냅니다. 여기에서는 보호를 의미합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여기에서 영광으로
영접하신다라는 것은 존경을 받는 것을 나타낸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후 세계를 나타낸다고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사후 세계에 대한 철저하고 일관된 개념을 발전시키지는 않았지만, 사후
세계는 다른 민족들 사이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스라엘에게도 믿음으로 존재했을 것입니다.
Kevin R. Warstler, “Psalm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881.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의미를
정확하게 드러낸 탁월한 찬양이다. 이 찬양의 배경이 되는 사무엘상 7장에
보면, 사무엘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 전심으로 돌아오고자
한다면, 이방신을 제거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도전한다.
그리고 사무엘이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과 전쟁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도우신다. 그리고 적군을 추격한 사무엘과 백성은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세우고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고
말하며 그곳을 에벤에셀이라고 부른 것이다.
에벤에셀은 ‘돕는 자의 돌’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기꺼이 도우셨다. 그분은 살아계시며 능력이시며 그분의 백성을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이 자신만을 온전히 섬기기를 원하신다. 에벤에셀의
기적이 일어나기 이전에 백성의 영적인 각성이 있었음을 또한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과거에 역사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신뢰하기 때문에, 장래에도 인도하실 여호와 하나님 이심을 믿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시며, 주님의 나라까지 우리의 손을 잡고 반드시 인도하실 것이다.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주님을 향한 영적인 각성이 일어나기를
원한다. 또한 기꺼이 우리를 도우시는 그분을 향한 믿음이 새로워지기를 원한다. 이 찬양을 통하여 우리의 모든 미래를 오직 주님께 맡겨드리면서, 하늘의
평안 가운데 신실하게 살아가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대한다.
하나님 사랑 변치 않는다 하나님 사랑 변치 않는다 세상 다 변하고 날 버린다 해도 하나님 사랑 변치 않는다
하나님 내 길 인도하신다 하나님 내 길 인도하신다 나의 가는 길 다 주님께 있으니 하나님 내 길 인도하신다
반드시 기도 응답하신다 반드시 기도 응답하신다 때론 나의 뜻과 다른 길이라도 반드시 기도 응답하신다
하늘의 것을 구하면 산다 하늘의 것을 구하면 산다 세상 헛된 것에 소망 두지 말고 하늘의 것을 구하면 산다
2. 곡 소개
이 곡은, 강명식씨의 ‘진리’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성도가 붙들어야 할 네가지 진리를 노래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 인도, 기도 응답, 그리고 구해야 할 것이다. 이 네 가지를 통해서 성도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에 대해서 탁월하게 드러내는 아름다운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예레미야애가 3: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3:22 Because of the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3: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3:23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희망이라는 단어는 우리 시대에 매우 평가 절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종종 불확실한 결과에 대한 우리의 소망을 표현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 단어는 하나님의 진리와 신실하심에 기초한 하나님의 미래의 공급에 대한 확실함을 표현하는 강력한 단어입니다.
Graeme Goldsworthy, “Lamentations,” in Gospel Transformation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ed. Bryan Chapell and Dane Ortlund (Wheaton, IL: Crossway, 2013), 1048.
하나님의 변함 없는 사랑 혹은 언약적인 자비는 심지어 유다의 불성실과 그로 인한 ‘여호와의 날’의 심판에도 불구하고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자비는 심판을 회복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들과 함께 기꺼이 새롭게 시작하십니다.
J. I. Packer, Wayne Grudem, and Ajith Fernando, eds., ESV Global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2012), 1075.
시편 37: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37:23 If the LORD delights in a man's way, he makes his steps firm; 37: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37:24 though he stumble, he will not fall, for the LORD upholds him with his hand.
의인이면서 동시에 죄인이기 때문에 의인도 유혹을 받고 돌아서며 실제로 죄를 짓고 그래서 구덩이에 빠집니다. 그러나 루터가 이야기한 것처럼, 의인은 다시 일으켜 세워지는데 왜냐하면 악인은 죽은 것들을 의지하지만 의인은 살아 계신 여호와를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881.
이사야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55:8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declares the LORD. 55: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55:9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nd my thoughts than your thoughts.
죄인은 그들의 길과 생각에 있어서 무한히 높으신 하나님의 생각과 길을 본받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아름답게 배열된 이 두 구절을 통해서 하나님의 주권과 초월성을 찬양하고 경이로움을 드러냅니다.
Stefana Dan Laing, ed., “Isaiah,” in The Study Bible for Women, Holman Christi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4), Is 55:8–9.
골로새서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3:1 Since, then, you have been raised with Christ, set your hearts on things above, where Christ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개역개정) 3:2 Set your minds on things above, not on earthly things. (NIV)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우리의 삶과 정체성은 그리스도와의 관계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가장 큰 애정과 우선순위는 영원히 지속될 것들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가장 큰 노력은 보물을 하늘에 쌓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의 관점에서 모든 것의 가치를 평가하고 판단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을 추구하고, 죄에 저항하며, 그리스도의 성품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영원한 목표를 추구할 때,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자원을 우리에게 허락하셨기에 그분께서는 간절히 구하고 찾는 자들에게 그 자원을 공급하실 것입니다.
J. Wesley Adams and Donald C. Stamps, Fire Bible (Springfield, MO: Life Publishers International, 2011), Col 3:2.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곡은, 세상의 풍파와 나의 실패 속에서 약해지고 흔들리기 쉬운 성도에게 외치는 하늘의 격려와 같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분의 인자와 긍휼은 무궁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은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성도는 여전히 실패하고 넘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시고 그래서 우리는 기꺼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신다. 그리고 설령 우리의 기대와 다르다 할지라도, 그분의 응답은 우리에게 가장 선한 것임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절대자이신 그분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으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늘의 것으로 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서 살아가야 하며, 그리스도를 닮은 자로 거룩한 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며 그분으로 부터 힘을 얻으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진리를 온전히 붙들기를 원한다. 흔들리는 마음이 안정되고 하늘의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원한다. 우리의 진정한 정체성과 영적인 위로 속에서, 새로운 용기를 가지고 믿음의 길을 담대히 걸어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란을 면케 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2. 곡 소개
이 곡은, 한국 교회 가운데 가장 큰 사랑을 받는 곡 중 하나이며, 시편 121편의 말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멜로디가 부르기가 쉽고
가사도 성경적이며 그 의미가 풍성하고 아름다운 곡이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지키시고
돌보시는 분이시며, 그분만이 영원히 우리의 인도자가 되심을 고백하는 아름다운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121:1 A song of ascents. I lift up my eyes to the hills--where
does my help come from?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121:2 My help comes from the
LORD,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121:5 The LORD watches over you--the LORD is your shade at your
right hand;
121:1
THE MOUNTAINS. Refers to the group of hills on which Jerusalem is
situated. Because the temple was there, help was to come from the temple, from
God. 산이라는것은, 예루살렘이위치한언덕들을의미하는것입니다. 성전이그곳에있었기때문에, 그성전에서하나님으로부터도움이오는것이었습니다.
121:1, 2 The
words lift up my eyes dramatically
picture a traveler approaching the city of Jerusalem. On first sight of the
city walls and the temple, the singer asks rhetorically where help is to be
found. The answer is the strong affirmation: Help comes from the Lord. 내가산을향하여눈을든다라는것은, 예루살렘의성에다가가는여행자를극적으로묘사합니다. 예루살렘성벽과성전을처음본그순간, 시편기자는도움을어디에서발견할수있는지를수사학적으로묻습니다. 대답은매우확고합니다. 도움은주님으로부터오는것입니다.
121:2
My help comes from the Lord. The
mountains, in and of themselves, are not the source of salvation (see v. 1 and
note); salvation comes from the Lord, who dwells on the most important
mountain: Zion (48:2; 68:16). Maker of
heaven and earth. The Lord is more than a tribal deity who exists on only
one mountain in the midst of his people. He is the Lord of all the earth (Deut
10:14; 1 Kgs 8:27; Neh 9:6), the one who has made all things (115:15; 124:8;
134:3; Gen 1:1). 산들안에혹은그자체는구원의근원이아닙니다. 구원은가장중요한산인시온에거하시는여호와께로부터오는것입니다. 천지를지으신: 주님은, 그의백성가운데단지한산에만존재하던부족신이상입니다. 그분은온땅의주인이시며, 모든것을만드신유일한분이십니다.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121:6 the sun will not harm
you by day, nor the moon by night. 121: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121:7 The LORD will keep you from all harm--he will watch over
your life; 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개역개정) 121:8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NIV)
121:6The sun will
not strike you by day In the harsh climate of the
ancient Near East, shade from the heat could be the difference between life and
death. The psalmist transforms this reality into an image of total protection. 고대근동의혹독한기후에서, 더위를피할수있는그늘은삶과죽음의차이를가져올수있었습니다. 시편기자는이러한현실을, 완전한보호의이미지로변환시켰습니다.
the moon by night The psalmist envisions
day-and-night protection. Unlike many gods of the ancient Near East who were
believed to descend to the underworld at night, Yahweh is constantly available
and vigilant. 시편기자는밤과낮의보호에대해서마음에그립니다. 밤에는지하세계로내려간다고믿어졌던고대근동의많은신들과달리, 여호와는항상일하시며또경계를늦추지않으십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시 121:6.
121:7preserve. Watch over or keep (v. 8). evil. Harm. thy soul. You. The promise of protection against all evil (91:10) does not mean that
believers will never suffer, but that God’s providence will guard them from
anything that would truly do them harm, and He will work all things for their
good (34:10; 84:11; Rom. 8:28). 모든악에대하여보호하신다는약속은, 신자들이결코고난을당하지않을것이라는의미는아닙니다. 오히려하나님의섭리는, 진실로그들에게해를끼치는모든것으로부터그들을보호할것이며, 그분은성도들의유익을위해서모든것으로일하실것이라는의미입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864.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곡은,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과 그분의
절대 보호에 대해서 고백하는 곡이다. 마치 예루살렘의 성전을 향해서 올라가고 있는 성도의 마음처럼, 우리는 이 찬양을 부르면서 우리의 성경적인 신앙을 고백하게 되는 것이다. 성도의
진정한 도움은, 겉으로 보이는 세상의 그 어떤 것이 아니라, 오직
성전에 계시는 여호와, 그리고 성도와 연합하시고 내주하시며 힘주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라고
믿고 고백하는 것이다.
세상의 명예와 권력과 부귀와 영화는, 각자
자신들이 우리를 보호해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은 잠시 잠깐의 쉼을 줄 수
있겠지만, 성도의 진정한 안식과 보호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이 찬양을 통해서 고백하는 것이다.
성경의 선포는, 충격적일 정도로 분명하고
위대한 것이다. 여호와께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바로
이 부분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비록 이 세상에서 성도의 고난은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전능하신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닥치는 최악의 고난 조차 사용하셔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내실 것이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부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고 오히려 넘치며 우리를 붙들어 주신다. 그러므로, 오직 여호와만이 참된 신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에서도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찬양을 통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과 보호하심을 찬양하며, 우리 마음 가운데 기쁨과 감사와 평안이 넘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