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멜기세덱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멜기세덱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2년 1월 19일 수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65) - 그가 오신 이유 /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1. 가사 살펴보기

세상 가장 아름다운 순종의 눈물
세상 다시 빛나게 생명의 눈물
그가 땅에 오신 이유 죽어야 살게 되고
져야만 승리하는 놀랍고 영원한 신비

지으신 그대로 회복시킨 우리의 창조주 그리스도
십자가의 길로 아버지 이루셨네 그가 땅에 오신 이유
이제 우리에게 맡겨진 소망 사랑 생명
아름답고 눈부신 십자가의 우리가 땅에 살아갈 이유

 

2.  소개

 곡은마커스 2012 라이브 워십에 수록된 곡이다 곡은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십자가에 죽으심그리고 그것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우리에게 주는 목적에 대해서 탁월하게 노래하는 매우 성경적이면서도 너무나 아름다운 찬양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5:7 During the days of Jesus' life on earth, he offered up prayers and petitions with loud cries and tears to the one who could save him from death, and he was heard because of his reverent submission. 5: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5:8 Although he was a son, he learned obedience from what he suffered 5: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5:9 and, once made perfect, he became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for all who obey him 5: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5:10 and was designated by God to be high priest in the order of Melchizedek.

육체에 계실 때에 : 이것은 예수님의 생애 전체 동안특히 그의 생에 말기의 고난 특별히 겟세마네에서의 기도를 의미합니다올렸고 : 제사장들은 동물의 피를 바쳤습니다그리스도는 기도로 자기 자신을 드립니다심한 통곡과 눈물로 : 그리스도께서는 기도 가운데 씨름하셨고 그분의 백성을 동정하실 있었습니다들으심을 얻었느니라 : 이것은 예수님께서 죽음을 피하셨다라는 의미로 들으심을 얻었다는 것이 아니라부활 가운데 죽음을 이긴 궁극적인 승리를 아버지께서 예수님에게 주심으로 들으심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 그분이 기도하기시 기도 그리고 기도하신 이후에 모든 자세는 아버지를 신뢰하고 경외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난으로 :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고통을 경험하셨습니다이것이 그분이 대제사장이 되는 것과그분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자격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온전하게 되셨은즉 : 이것은 도덕적인 완전함이 아니라 성숙 혹은 사명의 완성이라는 개념의 완전함을 의미합니다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영원한 구원을 보장하시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 순종은 구원을 위한 전제 조건이 아니라참된 구원의 열매입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788.

베드로전서 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20 But how is it to your credit if you receive a beating for doing wrong and endure it? But if you suffer for doing good and you endure it, this is commendable before God.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개역개정2:21 To this you were called, because Christ suffered for you, leaving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follow in his steps. (NIV)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을 때에 그것을 신실하게 견디는 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를 부르신 어떤 것이며예수님께서 직접 바로 길을 걸으셨기 때문에 그것은 분명한 것입니다예수님께서는 완벽하게 의로운 삶을 사셨고 그것으로 인해 고난 받으셨습니다거룩한 삶과 시련 가운데 신실한 인내로 특징지어지는 그의 삶은모든 믿는 자들에게 모범이 됩니다.

Mark Dubis, 1 Peter, in The NIV Grace and Truth Study Bible, ed. R. Albert Mohler Jr. (Grand Rapids, MI: Zondervan, 2021), 17371738.

 

4. 찬양에 대한 묵상

곡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누구이시며어떤 일을 하셨는가를 성경적으로 이해할 있다그리스도께서 땅에 오신 것은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시기 위해서이다그분은 특별히겟세마네 동산에서 눈물로 기도하시며 탄식하셨다그리고 모든 기도의 과정 속에서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를 결단하셨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땅에 오신 목적을 이루셨다그분의 대속의 죽음으로그분을 믿는 모든 죄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 길을 열어 주셨다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우리들에게는 없으신 주님께서 고난 받으시고 죽으신 것처럼우리가 바로 세상에서 고난 가운데에서도 마땅히 선을 행한 자로 살아가도록 사명을 주셨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그러나 과연 우리가 말의 무게와 깊이를 충분히 알고 있는 것인가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모든 크리스천들은세상이 어두워져 가고 어려운 이들이 너무나 많아지는 지금의 시대야 말로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태도에 상관 없이마땅히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랑과 희생의 길을 걸어가야 것이다.  

삶으로 드리는 찬양 프로그램 전체 묵상
https://jungjinbu.blogspot.com/2022/06/1_30.html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말씀 묵상 어디까지 해봤니? - 창세기 14장 / The deliverance of Lot

 


롯이 아브라함과 분리되자 마자 롯에게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그분의 풍성함을 떠나 세상을 향해 눈을 돌리고 달려간 롯은 전쟁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리고 속수무책으로 잡혀갑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자신의 훈련받은 사람들과 함께 담대하게 좇아가서 왕들을 이기고 사람들을 되찾게 됩니다. 

흥미로운 것은, 돌아오는 길에 멜기세덱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로 신약 안에서 연결이 됩니다. 예수님이 제사장의 역할을 하실 수 있는 것은 그분이 멜기세덱의 반차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의 구원이라는 것은 아주 나중에 신약 시대에 가서야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창세기부터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드러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평소에 준비성이 뛰어난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전쟁이 나도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준비가 없었다면 과연 롯을 되찾아올 수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전쟁의 엄청난 승리 이후에 그 승리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의 승리가 그의 능력으로 부터 기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오신 것임을 강조하며 그를 축복합니다. 아브라함은 기꺼이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바칩니다.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에 대해서 표현합니다. 아브라함은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라고 소돔 왕에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분명한 표현과 인식이 성경을 통해 드러납니다. 

삶을 주관하시고 승리하게 하신 여호와께 전리품의 십일조를 바치는 모습이 뭉클합니다. 언젠가 십일조를 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한 긴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사실 십일조를 왜 내야 하는가에 대한 긴 논쟁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창세기 초반에 분명하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모든 것을 받기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아브라함은 주님께 기꺼이 드립니다. 저의 삶 역시 아브라함과 같이 주님을 인정하며 그분께 기꺼이 드리는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추천 글

로고스 프로그램으로, 평신도 성경 공부하기 with 스터디 바이블 노트 Study Bible Notes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 119:103) 누구나 성경을 열심히 읽으라는 말은 듣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꿀보다 달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

리딩 크리스천 독서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