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맘을 주님께
열었으니 주여 내게 오셔서 내 맘에 거하여
주옵소서 주가 기뻐하는 주의 성전 되게
하소서
2. 곡 소개
이 곡의
원래 제목은 “My Heart, Your Home” 으로, 성도의
마음 안에 오셔서 거하시는 주님에 대한 고백, 그리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이 되고자 하는 성도의
아름다운 갈망을 담고 있는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한복음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신자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의 영광 속에서 거할
것처럼, 삼위일체 하나님은 이미 은혜 가운데
있는 참된 신자의 마음에 거하십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538.
성령 하나님께서 신자 안에 내주하시는 것처럼, 아버지와 아들도 성령의 임재를 통해
신자 안에 거하십니다.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고린도후서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거처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는 성막이었으며, 이후에는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 그분
자신이 참된 성전, 곧 하나님의 거처가 되셨습니다. 이제는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그분의 교회로서 공동체적으로 새로운 종말론적 성전이 되었습니다.
이 찬양은, 하나님께 나의 온 마음을
드리고, 주님께서 내 안에 거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가 담겨 있다.
특별히 이 찬양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향한 깊은 갈망을 표현하고 있다. 나의 마음을
받으소서 라는 고백은,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마음을 날마다 주님 앞에 정결하게 내어드리겠다는 결단을 담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단순히 우리 곁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특별히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임재하고 계신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에 감사와 감격과 경외감과 감동을 만들어내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땅히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사는 삶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믿음의 삶인 것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온전히 하나님의 것이며 신앙은 감정적인 헌신을 뛰어 넘어, 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야 한다.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심에 대한
감사가 넘치기를 기대한다. 깨끗한 마음을 주님께 드리며, 또한
온전한 헌신과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의 전부를 주님께 드림으로 주님의 기뻐하시는 성전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한다. 매일 마다 주님과 더 가까워지며 주님 앞에 나를 온전히 드리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날 위해 십자가에서
깨뜨리신 사랑 오늘도 그 사랑
안에 나 거합니다 주님의 생명 내
안에 있고 주님의 사랑 날
강권하니 나 오늘도 주께
내 삶을 깨뜨립니다
오 주여 내 삶을
깨뜨립니다 주 머리 위에 붓습니다 내 모든 삶과 생명을
주님 얻으소서 오 주여 내 삶을
깨뜨립니다 주 머리 위에 붓습니다 주님께 라면 아깝지
않습니다
존귀와 영광을 받으소서
하나님 어린양 예수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을 받으소서 존귀와 영광을 받으소서
하나님 어린양 예수 나라와 권세 영광
모두 주님께
내 눈을 열어주소서
주의 참된 가치 보도록 내 앞에 계신 주님과
비할 것은 없습니다 내 손에 남은 것
없이 아낌없이 다 드립니다 주님 한 분만을
위하여 한 방울도 남김없이
2. 곡 소개
이 곡은, 어노인팅 예배캠프 2019년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자신의 소중한 옥합을 깨뜨리고 그것을 예수님께 부은 여인의
아름다운 헌신을 묘사하고 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 안에 이미 거하기에, 기꺼이 자신의 모든 것을 존귀하신 주님께 드리는 성도의 깊은 신앙의 고백을 담고 있는 곡이다.
마가복음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14:3 While he was in Bethany,
reclining at the table in the home of a man known as Simon the Leper, a woman
came with an alabaster jar of very expensive perfume, made of pure nard. She
broke the jar and poured the perfume on his head. 14: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14:4 Some of those present were saying indignantly to one
another, "Why this waste of perfume?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14:8 She did what she could.
She poured perfume on my body beforehand to prepare for my burial.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14:9 I tell you the truth,
wherever the gospel is preached throughout the world, what she has done will
also be told, in memory of her." (NIV)
19.39συντρίβωa; συνθλάω: to break or shatter a solid
object into pieces, with the implication of destruction—‘to break into pieces,
to shatter.’ 깨뜨려 (순트리보) 단단한 물체를 조각으로 부수거나 산산조각 내는 것
14:3 An alabaster jar was a long-necked perfume vase that was considered a
luxury item. A woman (Mary of Bethany, according to Jn 12:2–3) poured expensive perfume of pure nard on
Jesus’s head. 설화석고 항아리는 목이 긴
향유 병으로, 사치품으로 여겨졌습니다. 한 여자 (요한복음 12장에 따르면 베다니의 마리아)가 값비싼 순수한 나드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14:6 Jesus rebuked the critics of this
woman. What they considered wasteful was actually a noble thing (lit “a good work”). Her act was noble because she
did it for the Son of God, who is worthy of great sacrifices. 예수님께서는 이 여자를 비난하는 살마들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들이 낭비라고 여겼던 일이 실제로는 고귀한 일 (문자적으로는
선한 일)이었습니다. 그녀의 행위는, 큰 희생을 치르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위하여 행하였기 때문에 숭고한 것이었습니다.
Ross H. McLaren, “Mark,”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586.
14:8 Mary had tremendous spiritual
insight when she anointed Jesus. She anointed His body for burial. She, unlike
the disciples, understood that Jesus was soon to die.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었을 때, 그녀는 엄청난
영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분의 장사를 위하여 그분의 몸에 기름을 부은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제자들과 달리 예수님께서 곧 죽으실 것을 이해했습니다.
14:9 Although Mark does not give the
woman’s name, her deed (14:6) is indeed remembered as the story of Jesus is told throughout
the world. 비록 마가는 그 여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그녀의 행위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온 세상에 전해지면서 확실히 기억되고 있습니다.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개역개정)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and sist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a living sacrifice, holy and pleasing to
God—this is your true and proper worship. (NIV)
12:1 Therefore
points back to the entire argument in 1:18–11:36. mercies of God. Sacrificial language from the OT is used to
describe the new life of Christians. Bodies
refers to the whole person. Both body and soul belong to God. Christians are a living sacrifice. They enjoy new life
with Christ (6:4). “Living” also means that they will not be put to death as OT
animal sacrifices were. Spiritual
worship means offering one’s whole life to God.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 구약에서 제사에 사용되던 언어는,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삶을 묘사하는데 사용됩니다. 몸이라는 것은, 사람의 전체를 의미합니다. 몸과 영혼은 모두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산 제물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새로운 생명을 누립니다. “살아있다”라는 말은, 구약의
동물 제사처럼 그들이 죽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영적 예배라는 것은, 자신의 전 생애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J. I. Packer, Wayne Grudem,
and Ajith Fernando, eds., ESV Global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2012), 1597.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 가운데 온전히 들어간 한 여인의 모습 그리고 성도의 모습을 보여준다. 기독교는 당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아무 이유 없이 억지로 요구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십자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죄인을 위하여 기꺼이 주셨기에 우리는 마땅히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종종 가지는 큰 착각은 내가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드리면 마치 그것이 주님의
은혜를 다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십자가의 은혜는 감히
내가 다 갚을 수 없는 것이다. 그분의 은혜는 너무나 큰 것이며, 나의
전 존재를 온전히 감싸고 계시는 것이다. 비록 내가 주님께 드리는 것들은 여전히 흠이 많고 부족한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나의 헌신을 기쁨으로 받아주시는 것이다.
신앙이 성숙한다는 것은, 영적인 참된
가치를 깨달아 아는 것이다. 가사의 고백처럼 예수 그리스도만이 가장 존귀한 분이심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 안에서 기쁨과 감격을 발견하고 누리는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성숙한 성도는 한편으로는 그리스도를 깊이 사랑하고 그분을 즐거워하는 자이다.
세상은 주님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성도를 비웃을 것이다. 그러나 참된 성도는 세상의 시선과 관계 없이 오직 성령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을, 그동안 감춰두었던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도 아낌 없이 주님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다. 또한 성경은 바로 이러한 삶을 영적인 예배라고 부르며 모든 성도가 나아가야 할 마땅한 성도의 삶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감히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은혜를
묵상하며, 나 자신이 그 안에 있음을 감사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나를 주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이 곡은, 다윗이
쓴 시편 19편의 시의 마지막 부분을 인용한 찬양이다. 이
찬양은 부르기 쉬운 멜로디에, 깊이 있는 가사를 담은 탁월한 곡이다.
성도의 마음 안에 있는 묵상이 주님께 받아들여지기를 간구하며, 오직 주님의 종으로, 또 주님의 눈에 기쁨이 되는 사람으로 살고자 하는 고백을 담고 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찬양이다.
시편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19:7 The law of the LORD is perfect, reviving the
soul. The statutes of the LORD are trustworthy, making wise the simple. 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19:8 The
precepts of the LORD are right, giving joy to the heart. The commands of the
LORD are radiant, giving light to the eyes. 19: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9:9 The fear of the LORD is pure,
enduring forever. The ordinances of the LORD are sure and altogether righteous.
19: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9:10 They are
more precious than gold, than much pure gold; they are sweeter than honey, than
honey from the comb.
Ps 19 God’s
wisdom is manifest in heaven (19:1–4), in nature (19:4–6), in his instruction
(19:7–11), and in the life of the psalmist (19:12–14). Like Ps 8, this hymn
uses creation to motivate reflection—it is a peaceful oasis after the drama of
the lament and victory psalms. The psalm begins with creation as a source of
wisdom, then moves to God’s word as the perfect source of wisdom, and ends with
the human need for redemption. 하나님의 지혜는 하늘, 자연, 그의 교훈, 그리고 시편 기자의 삶 속에서 나타납니다. 시편 8편과 마찬가지로 묵상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창조 세계를
사용합니다. 시는 지혜의 자료가 되는 창조로 시작하여, 완전한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옮겨가고, 구원에 대한 인간의 필요로 끝이 납니다.
19:7–10 The law is
the Torah, which means “instruction” or “direction.” This passage (vv. 7–9)
presents six words for the law of God—law,
testimony, statutes, commandment, fear, and judgments; six evaluations of the law—perfect, sure, right, pure, clean, and true; and six results—converting
the soul, making wise the simple, rejoicing the heart, enlightening the eyes,
enduring forever, and righteous
altogether. The value of the Scripture cannot be compared with any other
desirable thing—even gold. It
provides the key to wisdom, joy, and most importantly, eternal life. 율법은
토라를 의미하는 것인데, 가르침 혹은 지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7절에서 9절까지는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서 “율법, 증거, 교훈, 계명, 경외하는
도, 법도” 라고 제시합니다. 그리고 율법에 대한 여섯가지 평가는 “완전하고, 확실하고, 정직하고, 순결하고, 정결하고 진실하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율법이 만들어내는 여섯가지 결과에 대해서는 “영혼을 소성시키며, 지혜롭게 하며,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혀주며,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른다 그리고 다 의롭다”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의 가치는 다른 어떤 바랄 만한 것, 심지어 금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지혜와 기쁨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생의 열쇠를 제공합니다.
19: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19:14
May the words of my mouth and the meditation of my heart be pleasing in your
sight, O LORD, my Rock and my Redeemer.
19:14 The final
plea is that the psalmist’s speech and thinking (meditation, from the Hb root hgh;
see note at 1:2) reflect what is acceptable
to God. The language of sacrifice is used to show that life should be lived as
a sacrifice to God (Rm 12:1). 마지막 탄원은 시편 기자의 말과 묵상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반영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열납이라는 제사의 언어는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사로써 살아야 함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Kevin
R. Warstler, “Psalm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833.
19:14my redeemer. The justification,
sanctification, and pleasing adoration of a sinner in the sight of the Creator
are only possible by God’s redeeming grace in Christ (130:7–8).나의 구속자 :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칭의를 받고
성화를 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경배를 드리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776.
Significantly, David communes with
God in response to God’s communication. There is always a link between God’s
Word and prayer. It is a link that we should use daily. While creation should
fill us with awe toward God, only the Bible can teach us how to draw near to
God as a forgiven and transformed people in acceptable worship. How can we use
each benefit of Scripture (vv. 7–11) as a means of guiding our prayers? 상당히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의사 소통에 대한 응답으로 다윗이 하나님과 교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사이에는 언제나 연결 고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매일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창조 세계가 하나님을 향한 경외감을 우리를 가득 채워야 하지만, 오직 성경만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안에서 용서 받고 변화된
백성으로써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는, 우리의 기도를 인도하는 방법으로써 7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의 여러 이점들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776–778.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시편 19편의 가장 마지막 고백을 담은 찬양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은 시편 19편 전체의 맥락과 연결하여서 묵상하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 말할 수 있다.
시편 19편은, 창조 세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하여 찬양한다. 그러나 그 모든 찬양과 감격은,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찬양과 감격으로 이동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 탁월한 것이어서, 세상에 그 어떤 것 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다윗은 다양한 표현들과 묘사를 통해서 말씀의 고귀함과 그 가치를 드러내기 위하여 힘쓴다. 그리고 다윗은 이 말씀을 자신의 마음에 품고 반복하여 읊조리며 마음에 품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있다.
결국 다윗의
간절한 소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품고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깨달아가며, 자신의 삶을 다 드려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모든 성도가 마땅히 나아가야 할 진정한 복된 길이다. 찬양을 통하여 이러한 참된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는 모든 분들 되시기를 바란다.
누구나 자신의 삶의 가장 어려운 시간을 지나갑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의 아들을 얻은 인생의 정점을 경험한 이후에 자신의 아들을 바치라는 청천 벽력 같은 명령을 듣게 됩니다. 그의 믿음의 삶이 오래 무르익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가장 어려운 명령을 주십니다.
성경에서 "사랑하다"라는 동사가 처음 등장하는 부분이 바로 이 장입니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하나님께서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전부이며 그의 모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요구하십니다.
문제는 아브라함에게 닥친 이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이, 하나님으로 부터 온 것이라는 점입니다. 성경을 읽는 독자,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렇게 질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하게 보이시지 않을 때에조차 선하신 분이신가? 그분은 과연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신가? 아브라함은 지금까지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이삭을 통해서 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합니다.
구조적으로 볼 때에, 스토리의 중간에 아브라함의 대사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라고 등장합니다. 그리고 스토리의 마지막에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고 짓습니다. 이 구조를 통해서, 스토리의 목적이 여호와는 자신을 위하여 준비하시는 분이심을 보여주기 위함임을 알려줍니다.
스터디 바이블은, 이 본문이 제물이 살아 있는 동안에 제물을 제단에 올려 놓는 성경을 유일한 예임을 알려줍니다. 아마도 십대 중반이었던 이삭은 아버지의 명령에 스스로 순종합니다. 그리고 죽음의 자리까지 마다하지 않고 나아갑니다.
여호와에 대한 아브라함에 대한 믿음 뿐 아니라, 아버지 아브라함에 대한 이삭의 믿음과 신뢰 또한 보여줍니다. 순종만을 강요하는 자리에는 저주와 비참함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부터 나온 순종은, 인간의 상식과 한계를 아득히 뛰어넘어버립니다.
아들을 바치라고 요구하는 잔인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이야기들을 들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보니 오히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말리십니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이삭의 목숨을 온전히 보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것에서 나온 순종을 기뻐하시며, 그를 향한 복의 약속을 한번 더 풍성하게 확증하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랑의 위대함을 노래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여호와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사랑이 어떠한가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자신에게는 단 하나의 소망이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배신한 인간을 사랑하시어 자신의 아들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삶의 여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 어떤 마음으로 아들을 주셨는지를 보여주십니다. 이 본문은, 몇마디 말로 언어로 정리하기가 어려울만큼 벅찬 본문입니다. 이 본문에 나타난 아브라함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인다면 조금은 성숙한 신앙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호와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우리를 위하여 주신 분이시기에, 오직 여호와만을 찬양합니다.
로마서 12:1 그러므로형제들아내가하나님의모든자비하심으로너희를권하노니너희몸을하나님이기뻐하시는거룩한산제물로드리라이는너희가드릴영적예배니라12:1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
holy and pleasing to God--this is your spiritual act of worship.
J. I.
Packer, Wayne Grudem, and Ajith Fernando, eds., ESV
Global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2012), 1597.
빌립보서 2:9 이러므로하나님이그를지극히높여모든이름위에뛰어난이름을주사2:9 Therefore God exalted him to
the highest place and gave him the name that is above every name, 2:10 하늘에있는자들과땅에있는자들과땅아래에있는자들로모든무릎을예수의이름에꿇게하시고2:10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2:11 모든입으로예수그리스도를주라시인하여하나님아버지께영광을돌리게하셨느니라 (개역개정) 2:11 and every tongue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