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님의
보배 피로써 성령 안에 하나
된 하늘의 가족 우리가 복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토록 하나 되었네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한 우리들은 하늘의
가족
함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복음을 위하여 함께 생명을 나누는 우리들은 하늘의
가족
2. 곡 소개
이 곡은, 한마음 찬양 워십팀의 2019년도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된 교회의
놀라운 정체성에 대해서 고백하는 곡이다. 또한 가장 좋은 것들을 기대하고 함께 누리고 나누는 것이 바로
교회임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에베소서 2: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2:12 remember that at that
time you were separate from Christ, excluded from citizenship in Israel and
foreigners to the covenants of the promise, without hope and without God in the
world. 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2:13 But now in Christ Jesus
you who once were far away have been brought near by the blood of Christ.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언약 안에 없었기 때문에
그들이 정결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이방인들을 가까이 하시며 언약
안에 포함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용서는 오직 예수님의 희생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죄에
대한 벌을 치르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하나님께 속한 자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3:6 This mystery is that
through the gospel the Gentiles are heirs together with Israel, members
together of one body, and sharers together in the promise in Christ Jesus.
바울은 비밀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그것은 이방인과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그리고 함께 동등한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새로운 가족 안에서 하나로 연합되었다는 것입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2266.
고린도전서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개역개정) 13 For we were all baptized by[c] one Spirit so as to form one
body—whether Jews or Gentiles, slave or free—and we were all given the one
Spirit to drink. (NIV)l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 이것은 성도가 성령에 의해서 거듭나고 그의 몸의 일부로서 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 그리스도 안에서는 민족적 또는 문화적 구별이 없습니다. 종이나
자유인이나 : 그리스도 안에서는 사회적인 구별이 없습니다.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모든 백성에게 그들 안에 거하시도록 성령을 주시고, 그들의 삶이 성령의 열매로 넘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Kenneth L. Barker, ed., NIV Study Bible,
Fully Revised Edition. (Grand Rapids, MI: Zondervan, 2020), 2020.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교회의 본질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찬양이다. 교회는 단순히 인간적인 모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의 역사 가운데 하나가 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며 자격이
없는 자이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죄의 댓가를 치르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그분의 사랑을 받는 자들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의 특징은 무엇인가?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공동체이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적으로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랑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서로의 빈부 혹은 사회적 신분의 격차가 크다 하더라도,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며 돌보는 공동체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며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되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조건 없이 나의 가족들을 돌보고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우리를
하나로 만드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다시 한번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기를 원한다. 그리고 우리를 한
몸으로 부르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서로를 향한 사랑이 새로워지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하늘보다 높은 주의
사랑 하늘에서 주 자비
내려 영원한 사랑 알게
하소서 너무도 깊은 주의
끝없는 사랑 흐르게
하소서 주 사랑 더 알게
하소서 나에게 부으소서 끝없는 사랑 원합니다
2. 곡 소개
이 곡은, 다윗의 장막의 “끝없는 사랑”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영원한 사랑을 지금 보다 더 충만하게 알고 경험케 해달라고 간구하는 찬양이다. 반복되는 선율과 가사
속에서, 끝없는 주의 사랑 가운데 온전히 들어가는 것을 경험하도록 의도된 깊은 수준의 신앙을 갈망하는
아름다운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히브리서 1:12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1:12 You will roll them up like a robe; like a garment they will
be changed. But you remain the same, and your years will never end."
1:10–12 The
context of Ps. 102, from which these verses are taken, clearly indicates that
the LORD is the One who would appear
in the future to Israel and the nations (see Ps. 102:12–16). Thus the psalm can
only refer to Jesus, the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the only One who would
become incarnate. Jesus is God become man. The universe will perish (see 2 Pet. 3:10–13; Rev. 21:1),
but the Son will remain forever. The
universe will be changed, but the
Son will remain the same (13:8). 이말씀이인용된시편102편의문맥은, 여호와하나님께서장차이스라엘과열방을향해나타나실분이심을분명히가리킵니다. 그러므로시편에서는삼위일체의제2위이시며성육신하실유일한분예수님만을언급하는것입니다. 예수님은사람이되신하나님이십니다. 우주는멸망할것이지만, 아들이신 예수님은 영원하실 것입니다. 우주는 변할 것이지만, 그러나 예수님은 동일하게 계실 것입니다.
예레미야 31:3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31:3 The LORD appeared to us in the past, saying: "I have
loved you with an everlasting love; I have drawn you with loving-kindness.
31:3You is feminine singular, referring to
the whole people (cf. v. 4). everlasting
love. God’s love was always based on grace (Deut. 7:6–11), and even the
involvement of the majority in Israel’s rejection of that love cannot cause
this covenantal, relational love to cease (Hos. 1:10–11; 2:14–23; 11:1–9). “너”라는것은여성단수로서모든백성을가리키는것입니다. 영원한사랑: 하나님의사랑은언제나은혜에기초를두고있으며, 심지어 이스라엘의 대다수가 그 사랑을 거절하더라도 이 언약적, 관계적 사랑은 중단시킬 수 없습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1428.
시편 103: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103:17 But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the LORD'S love is
with those who fear him, and his righteousness with their children's children—
103:17
everlasting to everlasting. Appears three other times in the
Psalter (41:13; 90:2; 106:48). In both 90:2 and here, it contrasts the Lord’s
nature and character with humanity’s transience. love. Related to covenant keeping (see notes on 6:4; 107:1). fear. Properly recognize the Lord’s
nature and character (vv. 11, 13; see note on 19:9). 영원부터영원까지라는표현은시편에세번더등장합니다. 이말씀에서는주님의본성과성품을인간의무상함과대조합니다. 사랑이라는것은언약을지키는것과연관되어있습니다. 경외하는것은, 주님의 본질과 성품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3:18 may have power, together with all the saints, to grasp how
wide and long and high and deep is the love of Christ,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3:19 and to know this love that surpasses knowledge--that you
may be filled to the measure of all the fullness of God.
3:18–19
Paul’s main petition is for Spirit-given strength in our inner being (v. 16).
The specific nature of this strength is the ability to comprehend the
incomprehensible love of Christ (vv. 18–19). We will not be fully mature until
this love is planted in our hearts. We will not live as God’s holy ones until
we know that we are first of all his beloved ones. We will not treat our
neighbors with mercy until we apprehend Christ’s mercy toward us. We do not
know anything about Christianity until we know the love of Christ that
surpasses knowledge. 바울사도의주된간구는우리의속의존재에성령님께서주시는힘을구하는것입니다. 이힘의구체적인본질은그리스도의불가해한사랑을이해하는능력입니다. 이사랑이우리의마음에심겨질때까지우리는완전히성숙하지는못할것입니다. 하나님이사랑하시는모든이들중에서우리가가장사랑받는다는것을알기전에는우리가하나님의거룩한자로살지못할것입니다. 우리를향한그리스도의자비를깨달을때까지우리는이웃을자비로대하지않을것입니다. 지식을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 전에는 우리는 기독교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Kevin
DeYoung, “Ephesians,” in Gospel Transformation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ed. Bryan
Chapell and Dane Ortlund (Wheaton, IL: Crossway, 2013), 1589.
4. 찬양에 대한
묵상
깊이 생각해 본다면, “끝없는” 이라는 표현은 함부로 쓸 수 없는 단어이다. 유한한 존재인 인간에게
끝없는 사랑이라는 표현은 비유적인 표현에 불과하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영원하신 존재이다. 그분은 시간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성경을 통하여 자신을 스스로 알리시기를 “사랑”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원한 존재이신 사랑의 하나님은 문자 그대로 끝없이 사랑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찾아오신다. 그분은 창세 전에 택하시고 때가 되어 그분의 주권 가운데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죄인을 살리신다. 죄인의 영혼이 다시 태어나 원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목적을 회복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로 그리고 그분의
자녀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부모의 사랑을 알고 경험하는 것이야 말로 자녀의 성장에 결정적인 것처럼, 성도의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그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는 것이다. 나는 수도 없이 넘어지며 실패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실패하지 않으신다.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내어 주셨다. 가장 존귀한 예수님께서 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통하여 쏟아 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것이 영적인 생명의 원동력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묵상하고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의 가치를 매 순간마다 마음에 새기고 붙들어야 한다. 그 사랑 안에 깊이 거할 때에 세상의 그 어떤 고난도 능히 이기는 것이며, 지금
걸어가는 삶 속에서 그리고 다가올 미래 가운데 더욱 큰 확신과 기쁨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모든 이들의 심령 가운데 풍성하게 일어나기를 간구한다.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
어디든지 가리라
주 위해서라면 나는 전하리 그
십자가 내 몸에 벤 십자가
그 보혈의 향기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사나 죽으나 난
주의 것 십자가의 능력 십자가의
소망 내 안에 주만 사시는
것 내 사랑 나의 십자가
2. 곡 소개
이 곡은, 성도의 삶의 의미와 목적을 보여주는 곡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십자가를
통하여 죄인을 부르시고 은혜로 구원하심을, 그리고 성도는 십자가를 전하며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사는
존재임을 탁월하게 드러낸 아름다운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누가복음 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17:10 So you also, when you
have done everything you were told to do, should say, 'We are unworthy
servants; we have only done our duty.'"
17:10unprofitable servants. Christians should
not swell up in pride over their service but should realize that obedience to
the Lord is simply their duty, of
itself meriting no praise or reward. 무익한종: 그리스도인은자신의섬김으로인해서교만해져서는안되며, 주님께순종하는것이그들의의무이고그것자체로는칭찬이나보상을받을가치가없다는것을깨달아야합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와/과Gerald M. Bilkes, 편집자,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488.
빌립보서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1:20 I eagerly
expect and hope that I will in no way be ashamed, but will have sufficient
courage so that now as always Christ will be exalted in my body, whether by
life or by death.
1:20 The
crucial thing for Paul is not life
or death. It is maintaining his faithful witness to Christ. Or by death indicates that Paul hopes
to honor Christ even in the way he eventually dies. 바울에게중요한것은사는것이나죽는것이아닙니다. 그것은그리스도에대하여충실한증인으로남는것입니다. “죽든지” 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그가 죽는 것을 통해서도 그리스도께서 존귀하게 되기를 원한다라는 의미입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2281.
로마서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14:8 If we live, we live to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to
the Lord. So, whether we live or die, we belong to the Lord.
14:8we die for
the Lord Indicates that in all things, the believer’s purpose is
to serve and please God. 우리가 주를 위하여 죽는다는 것은, 믿는 자의 목적이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기쁘시게 하는 것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we are the Lord’s Paul affirms that neither
life nor death can adversely affect the believer’s union with Christ (see Rom
8:35; 1 Thess 5:10). “죽어도주를위하여죽나니”라는것은믿는자의목적은모든것에서하나님을섬기고기쁘시게하는것임을가리키는것입니다.
John D. Barry, Douglas
Mangum, Derek R. Brown기타,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롬 14:8.
14:7–9None of us refers to believers, not people
in general. Believers belong to the Lord. They live and die in relation to Him.
Therefore Christians should aim to please Him. 신자는주님의것입니다. 그들은주님과관련하여서살고죽습니다. 그러므로그리스도인들은그분을기쁘시게하는것을목표로삼아야합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20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2:20 salvation, As
Being in Christ—The best commentary on this text may be Jn 15:1–17. Being in
Christ is tied inseparably and mystically to our radical union with Christ in
his death and resurrection. It is a life lived by faith in the Son of God. We
let Christ direct our thoughts and actions. We bury selfish interests in the
interest of Christ. 그리스도안에있다는것은그분의죽음과부활안에서우리가그리스도와근원적으로연합하였고분리될수없도록신비하게연결되어있다는것입니다. 그것은하나님의아들을믿는믿음으로사는삶입니다. 그리스도께서우리의생각과행동을인도하도록하시기바랍니다. 우리는그리스도께서원하시는것안에서우리의이기적인관심을묻어버리는것입니다.
디모데전서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15 Here is a trustworthy
saying that deserves full acceptance: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of whom I am the worst.
I am
the foremost. Lit. “I am the first.” This is not a characterization
only of his record as a blasphemous and violent persecutor prior to his
conversion. Rather, as Paul has grown in Christ, even as the Holy Spirit has
been conforming him to his Savior’s purity and love, he has also become
increasingly aware of his own sinfulness. 죄인중에내가괴수니라: 문자적으로는“내가가장먼저니라” 입니다. 이것은단순히그가회심이전에비방하고폭력적인박해자였던그의과거를특징짓는것만은아닙니다. 오히려바울이그리스도안에서성숙해지는동안에, 성령님께서 그를 그의 구원자의 순결함과 사랑에 닮아가게 하시는 가운데, 바울은 자기 자신의 죄악을 더욱 크게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3:8 Although I am less than
the least of all God's people, this grace was given me: to preach to the
Gentiles the unsearchable riches of Christ,
3:8 evangelism,
Call to Evangelize—Paul always reveled in his call to reach the lost for
Christ. In principle, that call comes to every believer. We thus should revel
in the fact we can share the gospel and help others to our Lord. We are not
worthy; it all comes through grace. 전도하라는부르심: 바울은그리스도를위해잃어버린자들에게찾아가라라는부르심을항상즐거워했습니다. 원치적으로그부르심은모든신자들에게해당됩니다. 그러므로우리는복음을나누고다른사람들이주님께 오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은혜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이 곡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유는, 말씀의
그 깊은 이해를 탁월하게 잘 연결하였기 때문이다. 단 한 곡의 찬양을 통해서, 성도가 어떤 존재인가, 성도는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는가, 그리고 그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감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고 부른다.
이것은 바울의 성숙한 내면 속에서 경험하는 자신의 죄인됨의 깊은 각성이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록, 성도는 자신이 얼마나 죄로 가득 찬 존재인가를 더 깊이 깨닫게 된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그러한 자신을 구원한 십자가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더욱 감격하게 되는 것이다.
바울 사도는 자신의 삶 자체 그리고 죽음 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발견하였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생명을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기지만, 바울 사도는
자신의 삶을 통해서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전해지기를 원했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과
아름다움이 자신을 통해서 나타나기를 원했고 오직 그것을 위하여 전력질주 하였다.
십자가로 구원 받은 모든 성도 역시,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신비하게 연합되어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인도하시도록 해야 한다. 우리의
언어와 행동과 삶의 모든 결과들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러나셔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마땅히 할 일이지만, 그러나 놀랍게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이 찬양을 통해서 성도의 참된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고, 이것을 위하여 힘써 달려가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