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2/06/1_30.html
1. 가사 살펴보기
내 주 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생명 다하도록
주 얼굴만 구하리
내 주 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 위에
오 하나님 주 나의
모든 것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 위에
오 하나님 주 나의
모든 것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 위에
2. 곡 소개
이 곡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가장 위대하신 분이심을 고백하는 곡이다. 주님
같은 존재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오직 그분만 가까이 하고 그분만 사랑하겠다는 단순하지만 깊은 영적 결단을 담은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신명기 4:34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 4:34 Has any god ever tried to take for himself one nation out
of another nation, by testings, by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by war, by a
mighty hand and an outstretched arm, or by great and awesome deeds, like all
the things the LORD your God did for you in Egypt before your very eyes? 4:35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35 You were shown these
things so that you might know that the LORD is God; besides him there is no
other.
여기에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라는 것은, 애굽에 내린 재앙과 출애굽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은, 여호와는 유일하시고 다른 어떤 신도 그분과 비교할 수 없음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Dt 4:34–35.
역대상 17:20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17:20 "There is no one like you, O LORD, and there is no
God but you, as we have heard with our own ears. 17:21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구속하시려고 나가사 크고 두려운 일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시고 애굽에서 구속하신 자기 백성 앞에서 모든
민족을 쫓아내셨사오며 17:21 And who
is like your people Israel--the one nation on earth whose God went out to
redeem a people for himself, and to make a name for yourself, and to perform
great and awesome wonders by driving out nations from before your people, whom
you redeemed from Egypt?
다윗은 비교할 수 없는 여호와의 위대하심을 확증합니다. 구약에서는 이러한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본성에 관해 종종 선언합니다. 이러한
진술은 종종 찬양으로 등장합니다. 모세의 노래와 한나의 기도, 또
시편 기자를 통해 등장하며 선지자들 역시 우상 숭배를 정죄하면서, 여호와의 비할 데 없는 위대함을 강조합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1 Ch 17:20.
이사야 46: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마음에 두라 46:8 "Remember this, fix it in mind, take it to heart, you
rebels. 46: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개역개정) 46:9 Remember
the former things, those of long ago; I am God, and there is no other; I am
God, and there is none like me. (NIV)
옛적 일을 기억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과거의 권능을 묵상함으로써 힘을 얻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Tremper Longman III, “Isaiah,”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110.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그 어떤 존재도 감히 여호와
하나님과 비교될 수 없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이것이야 말로 성경을 관통하는 신앙의 핵심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그저 말로만 자신의 존재를 나타낸 분이 절대 아니다. 그분은
역사 가운데 개입하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의 압제에서 구원하심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만천하에 증명하셨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상을 의지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라 질타하시며, 그분의 백성은 오직 그분만 사랑하고 의지하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성경적으로 깊이 이해하고 확신하는 것이야 말로
참된 신앙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의 탁월하심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위하여 자기 아들을 기꺼이 내어 주심으로, 그분의 절대적인 사랑과 온전한 은혜. 그리고 죽음조차 다스리시는
그분의 권능을 온 땅 가운데 선포하셨다.
그러므로 성도는 순간마다, 그분의 탁월함에
대하여, 그분의 구원하심과 놀라운 능력에 대하여 묵상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는 방법이다.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그 어느 것에도 비할 데 없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위대하심, 그리고
그분의 놀라운 사랑과 권능을 묵상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과 확신 가운데 살아가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란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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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사 살펴보기
오병이어 드려도
향유 옥합 깨뜨려도
독생자 아들 주신
그 사랑 갚으리까
모든 생명 드려도
내 뜻 다해 드려도
십자가 피 흘리신
그 사랑 갚으리까
다 감사할 수 없는
끝없는 사랑
다 찬양할 수 없는
높으신 이름
주님을 내 성전에
모셔 날마다 예배합니다
땅끝까지 전해도
해지는데 이르러도
성령의 생기주신
그 사랑 갚으리까
모든 정성 드려도
온 맘 다해 드려도
영원한 생명주신
그 사랑 갚으리까
다 경험할 수 없는
깊으신 사랑
다 표현할 수 없는
귀하신 이름
날마다 지성소로
나가 엎드려 경배합니다
2. 곡 소개
이 곡은, 한국의 대표적인 CCM 사역자 박종호 씨의 11집 ‘바닥에 새긴 사랑’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감히 다 갚을 수 없는 십자가
사랑에 빚진 자의 감격을 아름답게 그려낸 찬양이다. 그리고 그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격 때문에, 주님 앞에 날마다 예배하는 자로 결단하고 기쁨을 누리는 성도의 고백을 담은 탁월한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103: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103:1 Of David. Praise the LORD, O my soul; all my inmost being,
praise his holy name.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103:2 Praise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시편 기자는 예배하는 성도에게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촉구하는데, 그것은 그분의 풍성한 관대하심에 대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모든 은택을 잊지 않는 것은 주님을 송축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1067.
디도서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3:5 he saved us, not because
of righteous things we had done, but because of his mercy. He saved us through
the washing of rebirth and renewal by the Holy Spirit, 3: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3:6 whom he poured out on us generously through Jesus Christ our
Savior, 3: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3:7 so that, having been
justified by his grace, we might become heirs having the hope of eternal life.
바울은 디도에게 선한 일에 대한 강조를 부탁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선행은 한 사람을 구원하는데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죄의 형벌에서 구원 받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자비에 근거한 것입니다. 중생의 씻음이라는 것은 사람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가리키는 것이며, 새로운 본성이야 말로 선한 일을 행하기 위한 기반입니다.
Earl
D. Radmacher, Ronald Barclay Allen, and H. Wayne House,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Nashville: T. Nelson
Publishers, 1997), Tt 3:5.
디모데후서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개역개정) 1:9 who has saved us and
called us to a holy life--not because of anything we have done but because of
his own purpose and grace. This grace was given us in Christ Jesus before the
beginning of time, (NIV)
사람이 노력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구원은 하나님 자신의 목적 그리고 주권적인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호의입니다. 주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우리를 부르셨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셨습니다.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에 대하여 강조한다. 그리고 십자가의 그 사랑이 너무 크기에, 그것을
받은 우리는 영원히 빚진 자임을 고백하고 있다. 현대인 혹은 어떤 크리스천들의 큰 착각은, 그들이 은혜를 입을 만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은혜를 말하고 고백하고 나누지만, 실상
그들은 성경적인 은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성경은, 우리의 가장 갚진 것을 다
하나님께 드려도 그분이 베푸신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스스로 구원
받을 수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전적인, 혹은 가장 순수한
그 은혜로 인하여 우리는 구원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이성을 아득히 뛰어넘어 우리를
온전히 압도하시는 말씀이다. 인간은 이러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 앞에서, 그리스도의 절대적인 사랑과 압도적인 은혜 앞에서 감격하고 겸손해지고 경외감에 사로잡힐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이 성도이다. 그리고 우리는 바로 이러한 태도로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하는 것이다. 이
찬양을 부를 떄 마다, 영원히 하나님께 빚진자로서 행복과 기쁨과 경외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원한다. 마땅히 우리의 온 존재로 그분을 예배함으로,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한다.
창세기 8장은 의도적으로 하나님이 새로운 창조를 하시는 것임을 드러내고 있다고 Grace and Truth 스터디 바이블은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명령하시지 않았지만, 노아는 물이 줄어들고 있는지를 계속 확인합니다. 성경은 노아가 물의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를 의도적으로 길게 적어 놓은 듯 합니다. 노아는 수동적으로 방주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스터디 바이블은 히브리어의 특징을 살려서 올리브 잎사귀를 물고 돌아오는 비둘기를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올리브 잎을 물고 있는 기독교의 평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눈여겨 보지 않았던 부분인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노아는 땅이 완전히 마른 후에라도, 결코 경고망동하지 않습니다. 하난미의 명령이 떨어진 이후에야, 그때서야 방주에서 나옵니다. 새로운 창조라는 맥락에 따라서, 생륙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등장합니다.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나옵니다.
창세기 8장에서 가장 유명한 부분은,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한 존재라는 것을 아십니다. 그 악함을 이해하시고, 다시는 전에 행한 것 처럼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언약이 있기 전에 노아의 제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노아는 깨끗한 동물 중에 일부를 번제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완전하 태워서 하나님 앞에서 헌신을 보입니다. 스터디 바이블은 이 제사가 하나님의 약속의 기초가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홍수 이전에는 인간이 하나님을 근심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노아의 제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그 향기를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그분을 향한 예배입니다. 예배의 핵심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속죄 제물이 되셨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것입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모든 것이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해하기로는 바로 이것이 중요한 단서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대로 신실함으로 세상을 유지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있습니다. 언젠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땅이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절대로 영원하리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것들이 모두 무너질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가, 여호와의 완전한 심판과 구원이 이루어지는 그날 입니다.
In this chapter, God remembered Noah and all the animals. We thank that someone remembers me. When God remembers his children, this is the tremendous rejoice.
Noah offered burnt offerings on the altar with clean animals. This was the foundation for God's promise never to destroy the world again in such a manner. In the past, people make God grieve and angry with their sins, however, through the worship of Noah, God pleased and make a covenant with Noah.
This story is the new beginning of human history. However, we can see the last day through this chapter. Suddenly, someday, the earth will be shaken by God's power. The son of God will come to the earth according to his promise. We will see the final judgment and redemption.
1. 가사 살펴보기
* 1절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 2절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 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 후렴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2. 곡 소개
이 곡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새롭게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곡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누려왔고 지금도 누리는 모든 것들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곡이다.
이 곡은, 마커스 찬양팀을 통해서 회중곡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는데, 원곡은 손경민 목사님의 “은혜”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그는 현재 대전에서 음악 목사로 사역하고 있고 한국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 행복이요 은혜”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8436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103: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103:1 Of David. Praise the LORD, O my soul; all my inmost being, praise his holy name.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103:2 Praise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예배하는 회중의 각 사람들은 여호와를 송축할 것을, 즉 하나님의 풍성한 자비를 찬양할 것을 스스로에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모든 은택을 잊지 않는 것은 여호와를 송축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단계입니다.
J. I. Packer, Wayne Grudem, and Ajith Fernando, eds., ESV Global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2012), 809.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개역개정) 119:71 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so that I might learn your decrees. (NIV)
이 시편의 저자는 자신의 고통이 주님과의 새로운 친밀감을 가지도록 인도했기 때문에 그 고통에 대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R. C. Sproul, ed.,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2015), 976.
아마도 과거의 시편 저자는 영적으로 잘못된 길을 걸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그를 교정하였습니다. 이것은 잠언 3장 12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Tony Evans, The Tony Eva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2019), 686.
4. 찬양에 대한 묵상
우리는 이렇게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아야 한다. 펜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서 과연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는가? 놀랍게도 성경은 고난 받는 것이 오히려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고 말한다. 그것은 고난 자체가 즐거워서가 아니라, 고난 가운데에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찾게 되고, 오히려 그분이 베푸신 것들의 풍성함을 발견하게 된다.
자비의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풍성한 일반적인 은혜를 베푸신다. 그리고 그분의 자녀에게는 그리스도를 통한 변하지 않는 사랑과 영원한 생명과 하늘의 축복을 부으신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가장 특별한 사랑으로 우리를 언제나 돌보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역사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부를 때에,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의 영적인 눈을 열어서, 삶의 모든 것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새롭게 깨닫게 되기를 간구하기를 원한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2/06/1_30.html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 119:103) 누구나 성경을 열심히 읽으라는 말은 듣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꿀보다 달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