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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5일 화요일

CGN 하루 20분 공동체성경읽기 장별 요약 - (구13)역대상

 

* 역대기 개관: 정체성과 예배 공동체

1) 역대상·하는 신명기 역사서와는 다른 '역대기 사관'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주전 538년 바사 왕 고레스 왕의 칙령으로 포로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는 누구인가?", "이스라엘이란 무엇인가?"라는 두 가지 현실적인 물음에 대답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2) 정체성 확립: 긴 족보를 통해 뿌리를 찾고, 이스라엘이 단순한 정치 조직이 아닌 '예배하는 영적 공동체'임을 강조합니다.

3) 성전 중심: 예루살렘 성전과 제사장, 레위인들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4) 다윗과 솔로몬: 성전과 예배 제도를 만든 '제사장적 왕'으로서 흠 없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 5월 7일 

* 역대상 1장: 모든 인류의 주인이신 하나님

1) 족보의 시작: 아담부터 시작하여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까지, 이스라엘 주변의 수많은 민족을 기록합니다. 그러나 가인의 후손은 배제합니다.

2) 하나님의 주권 선포: 이스라엘이 망해 포로 생활을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주권이 미치지 못해서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창조주이시며 모든 민족의 생사를 주관하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3) 영적 교훈: 하나님의 계획과 꿈에 사용되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영광스러운 가치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역대상 2장: 하나님의 백성들의 허물과 은혜

1) 유다 중심의 기록: 이스라엘의 여러 자손 중 유다 지파가 족보의 중심에 먼저 등장합니다. 장자 르우벤의 범죄와 시므온, 레위의 잔인함으로 인해 유다가 앞세워졌습니다.

2) 인간의 죄성 노출: 족보의 시작부터 유다의 맏아들 에르의 악함과 죽음, 유다가 며느리 다말을 통해 베레스를 낳은 사건 등이 가감 없이 기록됩니다.

3) 영적 교훈: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인간은 허물과 죄가 가득한 존재이며, 그렇기에 하나님의 '죄 사함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 역대상 3장: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광과 시련

1) 다윗과 솔로몬의 영광: 다윗의 자녀들과 솔로몬의 가계를 통해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그분의 뜻대로 살았던 이상적인 인생의 영광을 보여줍니다.

2) 포로기의 참상: 영광스러운 왕들의 이름 뒤로 '사로잡혀 간' 포로들의 이름이 이어집니다.

3) 영적 교훈: 하나님이 세운 왕이라 할지라도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떠나면 노예로 전락하는 참상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며, 하나님의 주권 앞에 깨어 있을 것을 교훈합니다.


* 5월 8일 

* 역대상 4장: 운명을 바꾼 기도와 죄악

1) 유다 자손과 시므온 자손의 명단; 4장 앞부분에는 유다 지파의 명단이 나오는데, 이는 2장에 나왔던 명단과는 다른 인물들입니다. 다른 구약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이 명단이 갑자기 등장한 이유는 아마도 야베스를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2) 야베스의 기도: 운명을 바꾸는 신앙 

 (1) 야베스라는 인물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기도가 운명을 바꾸는 핵심 요소임을 보여주십니다

 (2) 야베스는 이름의 뜻 자체가 '고통'이었을 만큼 불행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자신의 지역을 넓혀주시고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3) 하나님은 그 기도를 허락하셨으며, 이는 족보라는 운명적 굴레 속에서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개입이 되면 변화가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미래가 닫혀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기도를 통해서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 시므온 지파의 쇠퇴와 폭력의 결과: 시므온 지파는 나중에 유다 지파에 흡수되어 버립니다. 아마도 창세기 시절 디나 사건 때 저질렀던 잔인한 폭력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로 인해 세력이 약화되고 흩어지게 된 것입니다.

* 역대상 5장: 운명을 파괴한 영육의 간음

1) 르우벤 지파의 장자권 상실 

 (1) 이스라엘의 장자였던 르우벤이 왜 장자의 권리를 빼앗겼는지 설명합니다. 르우벤은 아버지의 소실인 빌하와 동침한 죄로 인해 명분을 상실했습니다.

 (2) 그 결과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돌아갔고, 유다에게서는 통치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2) 요단 동편 지파들의 승리와 패배 

 (1)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요단 동편에서 전쟁할 때, 하나님께 간구하여 큰 승리를 거두었던 역사를 언급합니다.

 (2) 그러나 이후 그들이 이방 신들을 섬기며 '영적 간음'을 저질렀을 때, 결국 앗수르 왕에게 사로잡혀 포로가 되는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3) 죄의 경계: 아무리 좋은 조건과 자격을 갖추었더라도 성적 타락, 폭력, 우상 숭배와 같은 죄는 모든 것을 망가뜨립니다.


* 5월 9일 

* 역대상 6장: 레위 자손과 제사장 족보

1) 6장은 영적 공동체의 중심축인 레위 지파와 제사장에 대해 장황할 정도로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2) 제사장 족보의 중요성: 역대기에서는 왕의 족보만큼이나 제사장의 족보를 중요하게 다룹니다. 이는 포로 귀환 이후 민족적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 있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영적 공동체'의 회복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제사장의 중요성: 레위에서 이어지는 제사장 계보는 하나님께서 제사장직을 보존하시며 예배를 유지하셨음을 보여줍니다. 성경 전체의 흐름 속에서 볼 때, 엘리 제사장 가문의 타락과 심판,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세우신 사건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귀히 여기는 자를 사용하신다는 원리를 분명히 드러냅니다.

4) 찬양의 중요성: 찬양을 담당하는 헤만, 아삽, 에단 등의 족보를 상세히 기록하며 레위까지 이르도록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찬양이 예배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헤만은 사무엘의 손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5) 레위인의 거주지: 각 지파가 레위인들에게 성읍과 땅을 나누어준 기록이 반복됩니다. 이는 영적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원칙을 보여줍니다.

* 역대상 7장: 북쪽 지파와 베냐민 지파의 족보

1) 7장은 이스라엘의 여러 지파를 다루고 있으나, 6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2) 대상 지파: 잇사갈,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아셀 등 북쪽의 5개 지파와 남쪽의 베냐민 지파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스불론 지파는 생략됨)

3) 간결한 기록의 이유: 6장에 비해 7장의 기록이 간단한 것은 역대기 기록자의 관심이 무엇보다 '제사 제도'와 '성전'에 집중되어 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5월 10일 

역대상 1장부터 시작된 장엄한 족보의 기록이 8장과 9장에 걸쳐 예루살렘 거주자들의 족보로 마무리되며, 이는 예배의 중심지인 예루살렘과 예배에 실패한 사울 왕가, 그리고 다윗의 출연을 대조하려는 신학적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 역대상 8장: 예루살렘 중심의 베냐민 지파 족보

1) 예루살렘 거주자 강조: 7장에 짧게 언급되었던 베냐민 지파의 족보가 다시 상세히 나옵니다. 특히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베냐민 가문의 우두머리들을 중심으로 기록되었습니다 

2) 사울 왕가로의 연결: 기브온에 뿌리를 둔 기스의 아들 사울의 족보로 내용이 흘러갑니다 

3) 기록의 목적: 다음 장에 나올 제사장 및 레위인들과 예배에 실패한 사울 왕가를 대조하기 위해 미리 배치된 것입니다 

* 역대상 9장: 포로 귀환 후 예루살렘의 회복과 예배의 직무

1) 이스라엘의 하나 됨: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예루살렘에 거주한 지파들을 언급합니다. 유다, 베냐민뿐만 아니라 북이스라엘의 에브라임, 므낫세 지파도 함께 거주했음을 밝히며 온 이스라엘이 예배 중심지에서 하나가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2) 성전 직무의 세밀한 기록: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구체적인 역할(성전 문지기, 찬송하는 자 등)과 명단이 기록됩니다. 이는 범죄로 인해 포로로 잡혀갔을지라도, 예배하는 자들이 돌아와 나라를 다시 일으킬 것임을 암시합니다 

3) 사울 족보의 재언급: 8장에 이어 다시 한번 사울의 족보를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10장의 사울 왕가 몰락으로 내용을 연결합니다 

* 역대상 10장: 사울 왕가의 몰락과 다윗의 등장

1) 올바른 예배의 중요성: 10장부터는 족보가 아닌 실제 사건(길보아 전투)이 기록됩니다 

2) 사울의 죽음과 비극: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전사하고, 사울의 머리가 다곤 신전에 바쳐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이는 우상 숭배자가 우상과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됨을 보여줍니다 

3) 멸망의 원인: 역대기 기자는 사울이 죽은 이유를 여호와를 범죄했기 때문이라고 결론짓습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신접한 자를 찾았기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이시고 나라를 다윗에게 넘기셨습니다 

4) 메시지: 아무리 왕이라도 예배에 실패하면 망하며, 하나님은 예배의 모범 모델인 다윗을 역사의 무대에 등장시키십니다


* 5월 11일 

* 역대상 11장: 다윗의 즉위와 건국 용사들

1)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정당성과 그 나라를 받치는 영적 특성을 강조합니다. 

2) 다윗의 즉위와 예루살렘: 헤브론에서 왕이 된 다윗이 예루살렘 도성을 정복하고 나라를 세우는 과정이 나옵니다.

3) 충성심의 영성: 뛰어난 전사들이었음에도 오직 다윗 왕을 위해 목숨을 걸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떠온 '세 용사'의 이야기가 핵심입니다. 

4) 포용성의 나라: 다윗의 용사 명단에는 암몬 사람 셀렉, 헷 사람 우리아 등 이방인들도 포함되어 있어, 차별 없는 하나님 나라의 포용성을 보여줍니다. 

5) 하나님의 주권: 억울한 죽음을 맞았던 우리아의 이름이 공로자 명단에서 빠지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공정하게 기록하심을 의미합니다. 

* 역대상 12장: 다윗을 도운 용사들과 영적 공동체

1) 다윗 한 사람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사방에서 사람들을 모아 주셔서 이룬 '하나님의 군대'를 설명합니다. 

2) 다양한 지파의 협력: 유다뿐만 아니라 베냐민(사울의 동족), 에브라임, 므낫세 등 온 이스라엘 지파에서 용사들이 다윗에게로 모여들었습니다. 

3) 하나님의 군대: 날마다 사람들이 돌아와 돕고자 함에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다'고 기록합니다.

4) 연합의 원리: 위대한 영적 공동체는 지도자 한 사람의 영성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이 자기 이름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중심으로 협력할 때 가능함을 강조합니다. 

* 역대상 13장: 법궤 이동과 거룩하신 하나님

1) 왕권이 안정된 후 가장 먼저 하나님의 법궤를 모시려 했던 다윗의 열망과 그 과정에서의 경고를 다룹니다. 

2) 예배 중심의 공동체: 다윗은 법궤를 모시지 않으면 완전한 영적 공동체가 아님을 알고 법궤를 옮기려 시도합니다.

3) 웃사의 죽음과 경외심: 새 수레에 법궤를 싣고 오다 소들이 뛰자 이를 붙든 '웃사'가 죽임을 당합니다. 이는 영적 공동체에 있어 거룩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는 사건입니다. 또한 좋은 의도라도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면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4) 오벧에돔의 복: 다윗이 두려워 법궤를 오벧에돔의 집에 머물게 하자, 하나님께서 그 집과 소유에 복을 내리십니다. 


* 5월 12일 

* 역대상 14장: 다윗의 승리와 기도의 병기

1)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굳건히 서는 과정과 그 승리의 비결을 다룹니다. 

2) 왕궁 건축과 번영: 두로 왕 히람의 도움으로 왕궁을 세우고, 예루살렘에서 자녀들을 낳으며 나라가 강성해짐을 보여줍니다.

3) 승리의 비결, 기도: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다윗은 항상 하나님께 먼저 묻는 '기도'를 통해 승리합니다. 

4) 첫 번째 전투(바알브라심): 하나님께 물어보고 올라가 대승을 거둡니다. 

5) 두 번째 전투: 하나님께서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릴 때 기습하라는 구체적인 전투 방법까지 알려주십니다. 

6) 승리의 요약: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지고 하나님께서 모든 이방 민족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음을 강조합니다. 

* 역대상 15장: 규례를 따른 언약궤 이동

1) 13장에서의 실패(웃사의 죽음)를 거울삼아, 하나님의 법도대로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2) 실패의 교훈: 다윗은 이전에 규례대로 하지 않아 하나님이 우리를 찢으셨음을 인정하며, 반드시 레위 사람만이 궤를 멜 수 있음을 천명합니다. 

3) 레위인의 역할 강조: 성경은 이 과정에서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구체적인 명단과 역할을 매우 세밀하게 나열합니다. 이는 사무엘상하에는 없는 역대기만의 독특한 기록입니다. 

4) 찬양의 축제: 노래하는 자들과 악기 연주자들을 세워 기쁨의 축제를 벌입니다. 다윗은 베 에봇을 입고 힘껏 춤을 추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역대상 16장: 감사와 찬양의 예배 완성

1) 언약궤를 장막에 안치한 후, 레위 사람들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이스라엘 공동체가 누리는 기쁨과 상시적인 예배 제도를 확립하는 장면입니다. 

2) 다윗의 감사 시: 아삽과 그의 형제들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의 노래를 드립니다. 이 시는 시편 105, 96, 106편에서 발췌된 내용으로, 이스라엘과 다윗의 인생에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3) 희망의 근거: 이 감사의 시들은 훗날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에게 큰 희망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4) 예배 제도의 정착: 궤 앞에서는 아삽의 지휘 아래 찬양하게 하고, 기브온 산당에서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번제를 드리게 함으로써, 예배가 질서 있게 이루어짐으로 모든 예배 제도를 다윗이 완성했음을 보여줍니다.


* 5월 13일 

* 역대상 17장: 다윗의 언약과 감사의 기도

1) 다윗의 소망과 하나님의 응답: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마음을 나단 선지자에게 전하지만, 하나님은 성전 건축이 다윗의 후손(솔로몬)에 의해 이루어질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2) 영원한 왕위 약속: 하나님은 다윗과 그 후손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3) 다윗의 감사: 나단을 통해 이 축복의 말씀을 들은 다윗은 하나님 앞에 앉아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이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해달라고 간구합니다. 

4) 신학적 의미: 이 언약은 훗날 예수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에 대한 중요한 신학적 근거가 됩니다.

* 역대상 18장 - 19장: 다윗의 승전보

1)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심: 블레셋, 모압, 소바, 에돔, 암몬, 아람 등 주변 국가들과의 전쟁에서 다윗이 거둔 승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 승리의 비결: 성경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음을 거듭 강조하며, 모든 승리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보여줍니다. 

3) 영토 확장: 고대 근동의 주요 국가들을 복속시키며 다윗 왕조의 세력을 공고히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역대상 20장: 다윗의 용사들과 거인들의 패배

1) 동역자들의 활약: 다윗과 함께 싸운 용사들의 승리를 나열하며,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보여줍니다. 

2) 거인 족속의 멸망: 요압이 암몬의 랍바를 함락시키고, 다윗의 신하들이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비롯한 가드의 거인들을 죽인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3) 역대기의 특징: 사무엘하에 기록된 다윗의 밧세바 사건이나 압살롬의 반란 등 부정적인 사건은 생략되어 있는데, 이는 다윗을 메시아의 예표가 되는 이상적인 영적 지도자로 묘사하려는 역대기 기자의 신학적 의도가 반영된 것입니다. 


* 5월 14일 

* 역대상 21장: 성전 터 마련과 다윗의 회개

1) 인구 조사와 재앙: 사탄의 충동으로 다윗이 하나님보다 군사력을 의지하려 인구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 전염병으로 백성 7만 명이 죽는 재앙이 임합니다. 

2) 오르난의 타작마당: 다윗이 죄를 자백하며 회개할 때, 하나님은 갓 선지자를 통해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는 해결책을 주십니다. 

3) 성전 터의 의미: 다윗이 대가를 지불하고 산 이 터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곳이자, 훗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곳으로 예루살렘 성전의 기초가 됩니다. 

* 역대상 22장: 성전 건축을 위한 만반의 준비

1) 다윗의 헌신: 다윗은 자신이 피를 많이 흘려 직접 성전을 건축할 수는 없지만, 아들 솔로몬이 건축할 수 있도록 재료, 인력, 자금을 철저히 준비합니다. 

2) 솔로몬을 향한 당부: 다윗은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 지혜로운 통치, 여호와의 율법 준수라는 세 가지를 축복하며 당부합니다. 

3) 준비의 목적: 성전이 만국에 명성과 영광을 얻을 수 있도록 다윗은 죽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를 마칩니다. 

* 역대상 23장: 레위 사람의 직무 정비

1) 영적 공동체 회복: 역대기 기자는 정치적 왕위 계승보다 예배의 직무를 담당할 레위인들의 조직과 정통성에 더 큰 관심을 둡니다. 

2) 직무 분담: 30세 이상의 레위인을 계수하여 성전 관리, 찬양, 문지기 등 각자의 직무를 체계적으로 나눕니다. 

3) 새로운 변화: 성전이 세워지면 더 이상 성막을 메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됨에 따라, 레위인들이 성전에서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며 섬기는 새로운 직무에 집중하게 됩니다. 


* 5월 15일 

* 역대상 24장: 제사장 직분의 평등성과 조직

1) 제사장 가문의 정통성: 원래 아론에게는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 네 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 자녀 없이 먼저 죽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제사장 직분은 셋째 엘르아살과 넷째 이다말의 후손들이 이어받게 됩니다. 그리고 다윗 왕 시대에 이르러 이 두 가문을 대표하는 제사장이 각각 세워져 있었습니다. 엘르아살 자손의 대표는 사독이고, 이다말 자손의 대표는 아히멜렉입니다

2) 차등 없는 직분 부여: 엘르아살의 자손의 우두머리가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제비뽑기를 통해 24반열을 정하여 공평하게 성전 일을 맡겼습니다. 

3) 하나님 나라의 원리: 장자 가문이나 막내 동생 가문이나 차별 없이 직분을 맡김으로써, 하나님의 일은 다수나 힘의 논리가 아닌 오직 은혜로 감당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 역대상 25장: 찬양 직분자의 영성과 전문성

1) 신령한 노래: 찬양 대원들은 단순한 음악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 왕명으로 구별된 자들이며, 그들의 노래는 예언적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2) 주요 인물들: 아삽, 헤만, 여두둔이 중심이 되었으며, 특히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 역할을 했습니다.

3) 영성과 실력의 겸비: 이들은 영적으로 깨어있었을 뿐만 아니라, 찬양하기를 배워 익숙한 전문가들이었습니다. 스승이나 제자, 큰 자나 작은 자를 막론하고 제비뽑기로 직무를 맡았습니다. 

* 역대상 26장: 성전 문지기와 곳간지기

1) 다양한 직무: 성전 문지기, 곳간 관리,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2) 축복받은 가문: 특히 오벧에돔 가문은 하나님께 복을 받아 많은 자손이 능력을 갖추고 성전 문지기의 직무를 잘 수행했습니다. 

3) 철저한 관리: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 중 구별하여 드린 성물들을 관리하는 곳간지기들의 명단이 나옵니다. 사무엘, 사울, 아브넬, 요압 등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드린 예물들이 철저히 관리되었음을 보여줍니다. 

4) 행정 및 재판: 성전 밖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리는 관원과 재판관의 직무도 레위인들이 담당하여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했습니다. 


* 5월 16일 

* 역대상 27장: 이스라엘의 조직과 지도자들

1) 군대 조직: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도자를 2만 4천 명씩 12반열로 나누어, 1년 동안 매달 한 달씩 왕을 섬기도록 조직했습니다.

2) 각 지파의 관장: 각 지파를 다스리는 지도자들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 갓과 아셀 지파는 명단에서 제외됨)

3) 왕의 재산 및 모사: 다윗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들과 함께 지혜로운 모사들이 언급됩니다. 아히도벨과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 아비아달 등이 나오며 왕의 친구인 후세와 군사령관 요압의 이름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 역대상 28장: 성전 건축을 위한 명령과 설계도

1) 성전 건축의 당위성: 다윗이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를 소집하여, 자신이 왜 성전을 지을 수 없는지(전쟁을 많이 한 사람)와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선택하여 그 일을 맡기신 이유를 설명합니다.

2) 설계도 전수: 다윗은 성전의 복도, 곳간, 다락, 골방, 속죄소 및 각종 기구의 설계도를 성령의 감동으로 자세히 그려 솔로몬에게 전달합니다. 이는 마치 모세가 장막 설계도를 받은 것과 같은 엄숙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3) 격려: 다윗은 솔로몬에게 하나님께서 공사가 끝날 때까지 떠나지 않으실 것이니 용기를 내어 실행하라고 권면합니다.

* 역대상 29장: 성전 건축 예물과 다윗의 마지막 행적

1) 자원하는 예물: 다윗 왕이 먼저 자신의 사유 재산을 기쁜 마음으로 드리고, 이에 감동한 지도자들과 백성들도 즐거이 성전 건축을 위한 예물을 봉헌합니다.

2) 다윗의 감사 기도: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으므로 주님께 다시 드리는 것뿐이라는 겸손한 고백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도를 드립니다.

3) 왕권 계승의 재확인과 다윗의 죽음: 모든 권력이 솔로몬에게 이양됩니다. 다윗은 40년(헤브론 7년, 예루살렘 33년)의 통치를 마치고 나이 많아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 생을 마감하며 역대상이 마무리됩니다.

* CGN 하루 20분 공동체성경읽기 장별 요약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6/01/cgn-20.html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104) - 아름다우신

 


1. 가사 살펴보기

내안에 주를 향한 이노래 영원한 노래 있으니
날 향한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라 

십자가 그사랑 찬양하리 날 구원하신 그 사랑
내삶을 드려 찬양하리라 놀라우신 주의사랑
영원히 찬양하리라 

아름다우신 오 놀라우신 형언할수 없는 사랑
오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
주와 같은 분은 없네 이세상 그누구도
주와 같은 분은 없네 누구도 비길수 없네

 

2. 곡 소개

곡은, 예수 전도단의 Campus Worship 5집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십자가를 통해서 보여주신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 그리고 아름다운 주님의 크신 사랑을 영원히 찬양하겠다" 라고 고백하는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 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27:4 One thing I ask of the LORD, this is what I seek: that I may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all the days of my life, to gaze upon the beauty of the LORD and to seek him in his temple.

27:4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David is not asking to become a priest; he wants to enjoy God’s presence throughout his life. beauty of the Lord. As sinners, we cannot physically see God in worship, but we recognize God’s goodness and character. God’s children who come in faith do not find a wrathful, terrifying God. God is beautiful to those who receive the Gospel. inquire. To seek God’s counsel by coming to the tabernacle. May also be translated “meditate,” in which case David is restating his desire to worship.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 다윗이 제사장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평생동안 여호와의 임재를 누리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의 아름다움 : 죄인인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물리적으로 하나님을 수는 없지만,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선하심과 성품을 인식합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진노하시고 두려운 하나님을 발견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받는 자에게 하나님은 아름다우신 분이십니다. 여기서 사모한다라는 것은 성전에 와서 하나님의  권고를 구하는 것이며, 묵상하다로 번역될 수도 있는데, 경우에는 다윗이 예배하고자 하는 자신의 열망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868.

역대상 16:2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제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16:28 Ascribe to the LORD, O families of nations, ascribe to the LORD glory and strength,

16:28–30a To ascribe something to someone is to acknowledge they have that attribute. This exhortation to praise connects praising God with worshiping him with offerings. Just as praise of God is connected with his works, praise from the worshiper is connected with active service. 누군가에게 무엇을 돌린다는 것은, 그들이 속성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권고는, 그분을 찬양하는 것과 제물로 그분을 경배하는 것을 연결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의 일하심과 연결되는 것처럼, 예배하는 자의 찬양은 능동적인 섬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Winfried Corduan, “1 Chronicle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626.

이사야 28: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개역개정) 28:5 In that day the LORD Almighty will be a glorious crown, a beautiful wreath for the remnant of his people. (NIV)

28:5 In that day Refers to the day of restoration and salvation. Isa 28:5–6 glimpses briefly ahead to Yahweh’s preservation of a righteous remnant. 그날에 라는 것은, 회복과 구원의 날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말씀은, 의로운 남은 자를 보호하시는 여호와께서 이루실 미래를 짧게 엿보게 합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28:5.

28:5–6 In the future, after God’s judgment has purged his people, he will restore a righteous remnant, transforming the desires and character of his people. Samaria will no longer be the source of Israel’s pride; instead, they will glory in the Lord, their true crown. 미래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그의 백성을 정결하게 하신 이후에, 그의 백성의 욕망과 성품을 변화시키심으로 의로운 남은 자를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사마리아는 이상 이스라엘의 자만심의 근원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그들의 참된 면류관이신 주님 안에서 영광을 누리게 것입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28:5–6.

28:1–13 A remnant—those who trust in the Lord—will find rest and repose in Him. When Ephraim stumbled in its own glory, it ignored the knowledge of the Lord and the beauty of His precepts. We, too, must be careful not to become drunk with love of self, but always to seek the Lord in the beauty of His Word. By Jesus’ sacrificial death and glorious resurrection, He offers rest for every weary soul. All who believe will receive His unfading crown of glory. 남은 , 주님을 신뢰하는 자들은 주님 안에서 안식을 얻고 쉼을 얻을 것입니다. 에브라임이 자신의 영광에 걸려서 넘어졌을 때에, 그들은 여호와를 아는 지식과 그분의 법도들의 아름다움을 무시했습니다. 우리 역시, 자기 사랑에 취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항상 말씀의 아름다움 안에서 주님을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희생적인 죽음과 영광스러운 부활을 통해, 그분은 모든 지친 영혼에게 안식을 주십니다. 모든 믿는 자들은, 그분의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 것입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1133.

 

4. 찬양에 대한 묵상

여호와 하나님은 아름다운 분이시다. 그분의 은혜로운 성품, 그분이 베푸신 모든 일들은 가장 아름다운 것이며 우리의 마음과 전 존재를 풍족하게 만드는 궁극의 아름다움이다. 마치 다윗이 여호와의 전에서 그분의 임재를 사모하며 영원히 거하기를 원했던 것처럼, 그분을 예배하며 그분을 갈망하며 바랄 때에, 우리는 그분의 아름다움 안에 거하게 되며 진정한 안식을 누리게 된다.

여호와의 아름다우심의 극치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그분의 죽으심 그리고 부활 속에서 나타난다. 죄인을 향한 가장 순수한 은혜가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나며, 우리의 마음은 그 안에 온전히 빠져들 수 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외적으로는 보잘 것 없는 분이셨지만, 그분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시고 죄인을 감화시키심으로, 능력 가운데 죄인을 기꺼이 구원하신다.

아름다우신 여호와께는, 마땅히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드려야 한다. 여호와께서 가장 아름다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모든 것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그분은 우리의 전 존재를 원하시며, 우리의 마음과 몸과 생각과 지성과 감정과 그 모든 것을 다 그분께 드려야 한다. 그리고 그분과의 깊은 영적인 교제 속에서, 우리는 궁극적인 아름다움 속에 더 들어갈 것이며, 세상을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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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3일 토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93) -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1. 가사 살펴보기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지어다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도다 모든 원수 물리치셨네
엎드려 절하세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2. 곡 소개

곡의 원곡의 제목은 Great is the Lord이며, 전하세 예수 4집에 처음으로 번역이 되어서 한국 교회에 알려지면서 큰 사랑을 받게 되었다. 이 곡은 광대하신 여호와 하나님, 신실하신 사랑으로 교회에 온전한 승리를 주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런 위대한 일을 행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마땅히 감사를 드리며, 오직 그분만이 영원하신 존재임을 고백하는 탁월한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역대상 29: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29:11 Yours, O LORD, is the greatness and the power and the glory and the majesty and the splendor, for everything in heaven and earth is yours. Yours, O LORD, is the kingdom; you are exalted as head over all.

29:11 head While the Hebrew word used here, rosh, literally means “head,” it often is used to mean “first” (Prov 8:26) or “chief” (Deut 1:13; 33:5). Here, it indicates that God is exalted as the ultimate ruler of all creation. 여기에서 사용된 히브리어 로쉬는 문자적으로 머리 의미하지만, 종종 근원”, “수령 의미하는 사용됩니다. 여기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의 궁극적인 통치자로 높임을 받으셨다 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대상 29:11.

29:11–12 Thine, O Lord. These verses contain a marvelous declaration of God’s sovereignty and sufficiency. Even while leading Israel to bring an enormous offering to God, David was not impressed with the gifts so much as with the infinite glory of God, who possesses all glory and power in Himself and gives to His creation any good that it has (Dan. 2:20–21; Acts 17:24–25; Rom. 11:33–36). 여호와여 : 구절에는 하나님의 주권과 충분성에 대한 놀라운 선언이 들어 있습니다. 심지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막대한 제물을 드리도록 하는 중에도, 다윗은 모든 능력과 영광을 자기 자신 안에 가지시고 피조물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영광만큼 그들의 제물에 감동하지는 않았습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596.

에베소서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1:3 Praise be to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o has blessed us in the heavenly realms with every spiritual blessing in Christ.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1:4 For he chose us in him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to be holy and blameless in his sight. In love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1:5 he predestined us to be adopted as his sons through Jesus Christ, in accordance with his pleasure and will-- 1: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1:6 to the praise of his glorious grace, which he has freely given us in the One he loves.

1:6 The ultimate purpose of God’s redemptive plan is the praise of his glorious grace. Grace is God’s free favor to the undeserving. Believers are given grace simply because God is gracious. The Beloved One refers to Christ and recalls the Father’s declarations at Jesus’s baptism and transfiguration (Mt 3:17; 17:5). 하나님의 구속 계획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분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찬양하게 하는 것입니다. 은혜는 자격이 없는 자에게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자는 하나님께서 은혜로우시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은혜를 받습니다. 그가 사랑하시는 : 이것은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예수님의 세례와 그분의 변화에서의 아버지의 선언을 상기시킵니다.

David S. Dockery, “Ephesian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1870.

디모데전서 1: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1:17 Now to the King eternal, immortal, invisible, the only God, be honor and glory for ever and ever. Amen.

1:17 King of ages. The past, present, and future are under His control. immortal. Immune to corruption and decay (see notes, Jsh 3:10; Mt 16:16). invisible. Jesus says that God is “spirit” (Jn 4:24). He is the Maker “of all things visible and invisible” (Nicene Creed). only God. Even as Christians confess the divinity of Jesus as the Son of God, they worship one God, the Holy Trinity (Rm 3:29–30; 1Co 8:4–6; 1Tm 2:5). 영원하신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그분의 다스림 아래에 있습니다. 썩지 아니하고 : 하나님은 부패하거나 썩지 않는 분이십니다. 보이지 아니하고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분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의 신성을 고백하지만, 그들은 한분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2069.

1:17 Jonathan Edwards recalls this text in the account of his conversion. As he read these words, “he had a sense of the glory of the divine being,” and “prayed to God that I might enjoy him.” 조나단 에드워즈는 자신의 회심 이야기에서 본문을 상기합니다. 그는 구절을 읽을 신적인 존재의 영광에 대한 감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가 하나님을 즐거워할 있게 해달라 기도했습니다.

R. C. Sproul, ed.,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2015), 2156.

요한계시록 15: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15:3 and sang the song of Moses the servant of God and the song of the Lamb: "Great and marvelous are your deeds, Lord God Almighty. Just and true are your ways, King of the ages.

15:3 The Lord God, the Almighty (see also 1:8; 4:8; 11:17; 16:7; 19:6; 21:22): For persecuted Christians, the message that God is all-powerful provides great comfort and security. • The truth that God is also just and true is the foundation of human integrity in the midst of a confused, unjust, and dishonest world. • God is the supreme, universal King of the nations (some manuscripts read King of the ages), not a localized deity attached to one nation or to a human monarch with limited authority. 하나님 전능하신 이시여 : 박해 받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메시지는 위로와 보호을 제공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로우시고 참되시다라는 것은 혼란스럽고 불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한 세상 속에서 인간의 고결함의 기초를 이루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나라나 제한된 권위를 가진 인간 군주에게 속한 지역 신이 아니라, 열방을 다스리시는 최고의 왕이십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15:3.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여호와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잘 드러낸 곡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감히 비교할 수 없는 분이시며, 만물의 유일한 통치자이시다. 그분은 단순히 어떤 지역에 속한 지역 신이 아니라, 온 우주를 친히 만드신 창조주이시며 그것의 유일한 주인이시다. 그분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친히 다르시며, 오직 그분의 뜻대로 이끌어 가시는 주권자이시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죄인을 구원하신다는 것의 의미는, 이러한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임을 기억해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은, 위대한 일이라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다. 그분은 이미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분의 은혜로 구원할 자들을 택하시고, 때가 되어 그들에게 믿음을 주심으로 그분의 자녀로 삼으신다. 그분의 사랑하시는 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하게 우리를 사랑하시며, 그분이 택하신 자들을 반드시 구원하고야 마신다. 그러므로 그분을 믿는 자들의 마음에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마땅한 놀라운 반응은, 엎드려 절하는 것 그리고 감사와 찬양이다.

여호와께서 광대한 분이시기 때문에, 지금 내가 환난과 어려움 혹은 혼란 속에 살아가더라도 우리의 신실함과 완전함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추구할 수 있다. 내가 지금 겪는 어려움보다 여호와 하나님은 크시며, 광대하신 그분의 다스림 안에 나의 모든 상황 안에 놓여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와 우리의 삶 전체를 걸어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이다

바라기는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놀랍게 우리를 구원하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감격의 찬양을 올려 드리기를 바라고, 또한 우리의 삶의 고난 중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믿음으로 담대한 걸음을 걸어 나가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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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3일 수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70) - 야베스의 기도

 

1. 가사 살펴보기

내가 엄마 품속에서 고통 중에 태어났지만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날 택하시고 존귀케하셨네
내 평생에 여호와를 섬기며 그 말씀만 따라 살아가리
주의 집에 나 항상 거하리니

원컨데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내가 진심으로 구하였더니
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내 간구하는 모든것 허락하셨도다

원컨데 주께서 나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하옵소서


2. 곡 소개

곡은 한국의 대표적인 CCM 작사, 작곡가인 설경욱 목사님의 곡이다. 성경에 짧게 등장하는 야베스의 기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어려운 중에서 태어난 야베스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하게 구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다는 내용의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역대상 4: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4:9 Jabez was more honorable than his brothers. His mother had named him Jabez, saying, "I gave birth to him in pain."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4:10 Jabez cried out to the God of Israel, "Oh, that you would bless me and enlarge my territory! Let your hand be with me, and keep me from harm so that I will be free from pain." And God granted his request.

The best honor is that which one gains in communion with the Most High. Jabez, we are told, was more honorable than his brothers, and his prayer is recorded, as if to intimate that he was also more prayerful than his brothers. 최고의 영예는, 지극히 높으신 분과 교통하는 자가 얻는 것입니다. 야베스는 그의 형제들보다 더 존귀하고, 그의 기도가 기록되어 있는데, 마치 그가 그의 형제들보다 더 기도하기를 바랬음을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Spurgeon, The Spurgeon Study Bible: Notes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512.

4:9–10 Jabez was singled out only because of his simple, powerful prayer of faith that moved God to respond. … Much about this man is left to speculation, but we know a few things. First, his name means pain, so something happened surrounding his birth that caused his mother to give Jabez this unusual name (4:9). Now, a name like that is quite a burden to overcome. I believe God wanted us to read about this man in part as a reminder that pain doesn’t have to be the last word in our lives. 야베스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도록 그분을 감동시킨 힘있는 믿음의 기도 때문에 발탁되었습니다. 이 남자에 대한 많은 부분은 추측으로 남겨져 있지만, 그러나 우리는 몇 가지를 알고 있습니다. 첫째, 그의 이름은 고통을 의미하는데 그의 어머니가 야베스에게 이 특이한 이름을 지어준 그의 출생을 둘러싼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제 그런 이름을 극복해야 할 부담이 큰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고통이 우리 삶의 마지막 말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상키시키기 위해, 부분적으로 이 사람에 대해서 읽기를 원하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Second, Jabez realized that he didn’t just need someone to bless him; he needed the impartation of spiritual favor that comes from God alone. It’s interesting that Jabez’s request is open-ended instead of specific. … Jabez brought God an empty cup and asked him to fill it as he saw fit. That’s a prayer of faith. Let God decide what to fill your cup with and how high. 둘째로, 야베스는 단지 자신을 축복할 어떤 누군가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인 은혜의 분배가 필요했습니다. 야베스의 요구는 구체적이지 않고 개방형이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야베스는 하나님께 빈 잔을 가져다가 그분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채워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것이 믿음의 기도입니다. 당신의 잔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 얼마나 높게 채울 것인지는 하나님께서 결정하도록 하세요.

Tony Evans, The Tony Eva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2019), 449.

4:9–10 Among those listed in the genealogies of Judah, the author of Chronicles chose to highlight Jabez as one who “was more honorable than his brothers.” In addition to his honor and the account of how the circumstances of his birth resulted in his name, the author of Chronicles took the time to record one of Jabez’s prayers. In the context of the exile and the difficulty of returning home, this prayer reminded God’s people that his gracious hand remained upon them to deliver from pain and to restore the blessings of the covenant. 역대기의 저자는, 유다 족보에 열거된 사람들 중에서 야베스를 그의 형제들보다 더 존귀한사람으로 강조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역대기 저자는 야베스의 영예와 그의 출생 상황이 어떻게 그의 이름이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 외에도, 시간을 내어 야베스의 기도 중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포로 생활과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고통으로부터 그들을 구하고 언약의 축복을 회복하기 위해 그들 위에 머물러 있음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Miles Van Pelt, “1-2 Chronicles,” in Gospel Transformation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ed. Bryan Chapell and Dane Ortlund (Wheaton, IL: Crossway, 2013), 495.

Instead, we should read this prayer in light of the Chronicler’s hope for the restoration of God’s people despite their struggles: if they humble themselves and seek the Lord in prayer, as Jabez did, God will respond by restoring them and establishing his kingdom in their midst. 대신에 우리는 이 기도를, 그들의 고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백성의 회복에 대한 역대기 기자의 소망에 비추어 읽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야베스가 그러했던 것 처럼 스스로 겸손해지고 기도로 여호와를 찾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회복시키시고 그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심으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Jabez’s story and his prayer point to the Lord’s sovereignty over both suffering and deliverance and his willingness to fulfill all his promises to his people who seek his face in prayer. Jabez, despite the sorrowful circumstances of his birth that remind us of the curse of a fallen world, entrusts himself completely to God and calls on God to fulfill his promises. The Chronicler implies that the struggling Israelite community of his day should likewise pray and seek the Lord to help them in their challenges. The theme of suffering and deliverance also points us to the Lord Jesus Christ, who endured the suffering of death, whose prayer for deliverance from death was heard because of his reverence, and who became the source of salvation for all who trust and obey him (Heb 5:7–9). 야베스의 이야기와 그의 기도는, 고난과 구원에 대한 주님의 주권과, 기도를 통해 그의 얼굴을 찾는 그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을 기꺼이 성취하려는 주님을 가리킵니다. 야베스는 타락한 세상의 저주를 생각나게 하는 비통한 출생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성취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역대기는 그 시대에 고군분투하는 이스라엘 공동체도 마찬가지로 기도하고 그들의 어려움에서 그들을 도우시도록 주님께 구해야 한다고 암시합니다.  

Aubrey Sequeira, “1 Chronicles,” in The NIV Grace and Truth Study Bible, ed. R. Albert Mohler Jr. (Grand Rapids, MI: Zondervan, 2021), 516.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곡은 야베스의 기도를 찬양으로 승화시킨 탁월한 곡이라고 말할 수 있다. 특별히 야베스의 이름이 그는 고생을 만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그의 이름이 함축한 상황을 문학적으로 잘 풀어냈다고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그의 고통과 아픔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 하나님을 따르는 자로 살게 되었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야베스는 단순히 복을 추구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가지고 그분의 복을 구한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야베스는, 자신의 어려운 타고난 어떤   배경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을 도우시고 복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고백한 귀한 믿음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러한 야베스의 기도를 기뻐 받으셨다는 것을 성경은 확실히 말씀하고 있다.

야베스의 기도가 기록된 역대상은, 바벨론의 포로들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이후에 기록된 성경이다. 성전과 성이 재건되었지만 이스라엘의 과거의 영광과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가 이뤄지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에, 역대기 기자는 야베스의 기도와 응답을 기록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소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러므로 야베스의 기도는, 단순히 개인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공동체의 기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믿음이 연약해진 공동체 가운데, 이 말씀과 찬양을 통해서 새로운 희망을 불러 일으키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적인 지경을 넓히시고, 하나님의 손의 도움으로 환난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기도하며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기쁘신 때에 반드시 기도를 이루실 줄로 믿으며, 함께 이 찬양을 묵상하고 부르기를 원한다

삶으로 드리는 찬양 프로그램 전체 곡의 묵상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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