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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0일 화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235) - 보좌 앞으로






1. 가사 살펴보기

주님의 보혈 의지하는 맘으로
보좌 앞에 지금 가오니
날 씻기소서 사모하는 영혼을 받아주소서

 

2. 곡 소개

곡은, 찬미워십의 보좌 앞으로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음을 고백하는 곡이다. 그리스도의 공로만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며, 또한 우리를 정결케 하신다는 성경적인 확고한 신앙을 고백하는 탁월한 찬양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히브리서 10: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0: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0: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0: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저자는 예레미야 31장으로 돌아가, 그 말씀이 성령님의 권위로 주어진 것임을 밝힙니다. 저자는 다시 한번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 즉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에 기록된 언약을 지적합니다. 예레미야가 예언한 그 언약은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언약이었습니다. 이 새 언약은 용서를 통한 화평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더 이상 죄를 위한 희생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 대가를 완전히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R. Albert Mohler Jr., “Hebrews,” in The NIV Grace and Truth Study Bible, ed. R. Albert Mohler Jr. (Grand Rapids, MI: Zondervan, 2021), 1716.

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나아갈 것이니라’ 라는 표현은 현재 시제로 쓰여 있고, 이것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성도와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관계 속에 있는 것임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끊임없이 그분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든지 그의 임재 가운데 들어갈 수 있으며, 또한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Zondervan, NIV Application Bible Notes: Bringing the Ancient Message of the Bible into Your World (Grand Rapids, MI: Zondervan, 2025), 2041.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성도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에 대해서 탁월하게 그려낸 곡이다.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어 의롭게 되었고, 또한 그 보혈의 능력으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의 보혈은 우리가 처음에 구원 받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평생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또한 우리가 믿음으로 붙들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존재 자체가 보혈을 의지하는 것처럼, 또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배 할 때 마다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나아간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하나님 앞에 완전하지 못하지만, 그리스도의 보혈의 속죄의 능력을 의지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특별히 히브리서 말씀은, 항상 우리가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담대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구약 시대에는 오직 대제사장만이 1년에 한번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대제사장과 완전한 재물이 되시기 때문에, 그분을 의지하여 언제든지 거룩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때로는 살아가면서 죄로 인해서 마음이 약해지고 또 절망할 때가 있지만,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다시 한번 붙들어야 한다. 아버지께서는 보혈을 의지하여 담대히 주님 앞에 나아가는 자를 기뻐하시며 용서하시며 또한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과 은혜를 평생동안 누리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2/06/1_30.html    

2024년 2월 11일 일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169) - 왕 되신 주 앞에

 


1. 가사 살펴보기

햇살보다 밝게 빛나는 주의 영광
모든 어두움 물리치네

누구도 주 앞에 다가설 수 없네
주의 거룩한 보좌 앞에

오직 주의 보혈
주의 긍휼 의지하여 나아가리 

왕 되신 주 앞에 나 경배합니다
주님만 찬양 받기 합당하시니
큰 존귀와 영광 홀로 받으소서

오 주 앞에 나 나아갑니다
오 주 앞에 나 나아갑니다
오 주님 내가 나아갑니다

 

2. 곡 소개

곡은 Paul BalocheOffring을 번안한 곡이다. 폴 발로쉬는 "내 맘의 문을 여소서", 그리고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와 같은 탁월한 곡들을 만든 찬양 인도자이며 도브 상 수상자이다. 이 곡은, 거룩하시고 찬양 받기 합당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며 나아가는 성도의 벅찬 감격을 탁월하게 그려낸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이사야 6: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6: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Lord, high and exalted, seated on a throne; and the train of his robe filled the temple. 6: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6:2 Above him were seraphim, each with six wings: With two wings they covered their faces, with two they covered their feet, and with two they were flying.

스랍들은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마도 자신의 얼굴을 가린 것입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Is 6:2.

시편 29:2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29:2 Ascribe to the LORD the glory due his name; worship the LORD in the splendor of his holiness.

히브리서 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0:10 And by that will, we have been made holy through the sacrifice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여기서 말씀하시는 거룩함은, 우리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 되었을 때 우리에게 단번에 일어난 상태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죄의 오염에서 분리가 되었고 성전에서 여호와를 예배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 것입니다.

R. C. Sproul, ed.,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2015), 2213.

히브리서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10:19 Therefore, brothers, since we have confidence to enter the Most Holy Place by the blood of Jesus,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10:20 by a new and living way opened for us through the curtain, that is, his body,

대제사장 외에는 구약의 성도가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감히 생각도 할 수 없었습니다.대제사장 조차도 일년에 한번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이제는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믿음으로 성도들은 예수님의 피 뿌림을 받았고 죄에서 깨끗이 씻겨졌기 때문에 그분의 임재로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The Wartburg Project, Holy Bible: Evangelical Heritage Version Study Bible (Midland, MI: Northwestern Publishing House; Wartburg Project, 2019), Heb 10:19.

골로새서 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3:12 Therefore, as God's chosen people, holy and dearly loved, clothe yourselves with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추상적인 목표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온유하고 친절하고 겸손하며 다른 사람을 향하여 부드럽고 인내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Reading Christian Book Club

 

4. 찬양에 대한 묵상

거룩하신 하나님은, 이 시대 사람들에게 낯선 개념이다. 예를 들어, 영화 속에서 신은 우스꽝스러운 존재, 혹은 능력이 부족하여서 자신이 원하는 것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고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성경은 참되신 여호와 하나님 오직 한 분이 존재하심을 분명히 말씀하신다. 그분은 절대자이시기에 천사들조차 감히 똑바로 쳐다볼 수 없어서 두 눈을 가려야 하는 분이시며, 그 영광은 감히 그 어떤 존재도 감당할 수 없다.

원래 여호와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었던 인간은, 죄로 인하여 부패하였고 그분과의 관계가 끊어졌다. 오직 하나님께서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다시 그분과의 관계가 이어지는 것이다. 이 찬양의 진실한 고백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긍휼함을 의지하여서 성도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임재 안으로 들어가 예배한다.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기쁨은 주님의 자녀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주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그 감격과 기쁨은, 세상의 가장 큰 고난과 절망도 이겨내게 하는 영적인 힘이 된다. 참된 성도는 여호와 하나님만이 찬양 받기 합당하신 분이심을 고백하는 자들이며, 그분이 그러하신 것처럼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갈망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깊이 경험할 수록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이 변하고 주님을 더 닮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가장 거룩하신 영광스러운 여호와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기를 원한다.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 속에서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더욱 주님을 추구하며 그분을 닮아가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한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2/06/1_30.html

2023년 5월 21일 일요일

삶으로 드리는 찬양 (132) - 보혈

 


1. 가사 살펴보기

이 몸에 무슨 소망이 있나 이 삶에 무슨 희망있나
아무것 의지할 것 없네 예수의 보혈
그것 뿐일세 

서러워 울던 나날도 애타게 목말랐던 날도
이제는 모두 잊을 수 있네 예수의 보혈
그것 뿐일세 

나 이제 담대하게 나가네 예수의 보혈 공로로
이제는 의지할 것 하나뿐 예수의 보혈
그것 뿐일세 

주의 보혈 주의 보혈 어린양의 귀한 보혈
나의 죄 희게 하는 예수의 보혈
그것 뿐일세

 

2. 곡 소개

곡은, 찬양사역자 김도현님의 성령이 오셨네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독점적인 능력 그리고 소중함을 탁월하게 표현한 찬양이다. 어떤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하여 그의 삶은 의미 있는 삶이 된다. 어떤 죄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하여 용서함을 받는다. 성도에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야 말로 그의 전부임을 담아낸 탁월한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이사야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Come now, let us settle the matter,” says the Lord. “Though your sins are like scarlet, they shall be as white as snow; though they are red as crimson, they shall be like wool.

1:18 reason together. Repentance begins by learning a new way of thinking from God. Scarlet and crimson represent sin as being of the deepest dye, the stain of which cannot be removed except by the grace of God. He offered cleansing from all their sins (1 John 1:7, 9).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 회개는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사고 방식을 배움으로써 시작됩니다. 주흥색과 진홍색은 가장 짙은 염료로 죄를 표현하며, 얼룩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제거될 수 없습니다. 그분은 그들의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주셨습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Gerald M. Bilkes, 편집자,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959.

히브리서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9:14 How much more, then, will the blood of Christ,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unblemished to God, cleanse our consciences from acts that lead to death, so that we may serve the living God!

9:13–14 Whereas the Old Testament sacrifices could cleanse the outside, the blood of Christ can cleanse our consciences from dead works so that we can serve the living God (9:14). And if you’re clean on the inside, it can work its way out so that dead works that formerly sought to earn God’s favor become good works that are the result of our response to God’s favor. 구약의 제사가 겉을 깨끗하게 하였던 반면,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여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의 내면이 깨끗하다면, 과거에 하나님의 은총을 구했던 죽은 행실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응답의 결과로 선한 행실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Tony Evans, The Tony Evans Study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2019), 1461.

요한계시록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1:5 and from Jesus Christ, who is the faithful witness, the firstborn from the dead, and the ruler of the kings of the earth. To him who loves us and has freed us from our sins by his blood,

1:5a John gives three descriptions of Jesus Christ. (1) As the faithful witness, Jesus is our model for proclaiming the Good News of salvation (1:2). (2) The truth that Jesus was the first to rise from the dead is foundational to Christian faith (1 Cor 15:14, 17). (3) As ruler of all the kings of the world (see also 17:14; 19:16), he is the absolute Lord of everything. Inhabitants of the Roman world were expected to declare Caesar as absolute lord; many early Christians died for their conviction that Jesus alone holds that position.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지로 묘사합니다. (1) 신실한 증인이신 에수님은 구원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우리의 모델이 되십니다. (2)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살아나셨다는 진리는 기독교 신앙의 기초입니다. (3) 세상의 모든 왕의 통치자로서 그분은 모든 것의 절대적인 주인이십니다. 로마 세계의 주민들은 카이사르를 절대 군주로 선포해야만 했습니다. 많은 초대 교회 기독교인들은 오직 예수님만이 그 지위를 가지고 계신다는 확신 때문에 죽었습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1:5.

요한계시록 7: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7:14 I answered, "Sir, you know." And he said, "These are they who have come out of the great tribulation; they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7:14 great tribulation. Many identify the “great tribulation” with a final period of persecution shortly before the second coming. But tribulations for Christians occur throughout the church age, so that the whole age can also be characterized as a time of tribulation (2 Thess. 1:5, 6; 2 Tim. 3:1, 12), which will worsen at the end of time. The passage was intended to comfort first-century Christians as well as those in the final crisis. See note on 11:2. 환난 : 많은 사람들은 환난 재림 직전의 박해의 마지막 기간과 동일시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을 위한 환난은 교회 시대 전체에 걸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인간의 전체 역사가 환난의 때로 특징지을 있고, 마지막 때에 가서 힘들어질 것입니다. 말씀은 1세기의 그리스도인 아니라 마지막 환난에 처한 모든 신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R. C. Sproul, 편집자, The Reformation Study Bible: English Standard Version (2015 Edition) (Orlando, FL: Reformation Trust, 2015), 2314.

They have washed their robes in the blood of the Lamb: This description symbolizes Christ’s redeeming death for them. • made them white: This description expresses their victory over sin and death and their acceptance by God into eternal life. 어린 양의 피에 옷을 씻었다 묘사는 그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구속의 죽음을 상징합니다. “희게 하였다라는 묘사는, 죄에 대한 그들의 승리와 그들이 하나님께 받아들여짐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었음을 표현합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Study Bible (Carol Stream, IL: Tyndale House Publishers, Inc., 2008), 7:14.

요한계시록 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11 They overcame him by the blood of the Lamb and by the word of their testimony; they did not love their lives so much as to shrink from death.

12:11 blood of the Lamb. The Church’s victory over Satan was achieved through the blood shed by Jesus on the cross (1Jn 1:7). and by the word of their testimony. Though Jesus’ death is the effective cause of salvation, the Gospel testimony is the means by which this deliverance is received and spread. 어린 양의 : 사탄에 대한 교회의 승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 예수님의 죽음이 구원의 효과적인 원인이지만, 복음의 증거는 구원이 받아들여지고 또 전파되는 수단입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2219.

blood … word. Believers’ ultimate victory comes through Jesus’ death (1:5) and their witness, which motivates patient endurance and hope for suffering Christians (see note on 1:9; see also Introduction: Purpose). , 말씀 : 신자의 궁극적인 승리는 예수님의 죽음과 그들의 증언으로 이루어지며, 이것은 고통 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인내와 희망을 주는 동력이 됩니다. 

Douglas J. Moo, “The Letters and Revelation”, in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ed. D. A. Carson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297.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이 땅을 살아가는 성도가 가진 참된 소망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인간은 죄를 지음으로, 자신의 창조주로 부터 분리되고 영원한 죽음의 형벌을 받게 되었다.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그 지옥의 형벌로 부터 인간을 구원해 줄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그분을 믿는 모든 이들의 죄를 완전하게 없애 주며 깨끗하게 씻어 주시는 것이다. 소망 없던 죄인이 이제는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며, 죄에서 해방되어 마음껏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된 것이다.

성경은 성도를 부를 때에,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 이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다” 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피로 마귀를 이기시고 승리하셨고, 승리하신 그리스도께서 구속하신 자들은 그 어떤 것도 흔들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

그러므로 지금 시점에 있어 가장 어두운 시절을 걸어가고 있는 성도라 할지라도, 여전히 그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영원하고 존귀한 그리스도의 피와 그분의 희생이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며, 극심한 고난 속에서도 최후의 유일한 소망으로서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것이다.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존귀한 보혈의 능력과 그분의 고귀한 희생이 새롭게 우리의 마음을 채우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 삶으로 드리는 찬양 전체 묵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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