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아버지 그
섭리 보이사 택하신 세대 일으키어
이 땅을 고치소서 주의 크신 능력
만물이 사모하니 성령의 기름 부어
주사 이 시간 임하소서
열방의 통치자 세상이
보리라 신실한 주의 약속으로
교회는 승리하리 우릴 돌아보사 강건케
하소서 연약함 모두 벗어지고
승리케 하옵소서
주 영광 여기 임하사
열방 향해 그 빛 비추소서 주의 얼굴 구할
때 주의 향기 머무소서
주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주님의 뜻이 이뤄지이다 이 땅 가운데 하나님
아들 영광 보이소서
2. 곡 소개
이 곡은, Father of creation 이라는 곡을 번안한 곡이다. 그리고,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 앨범에 수록되면서 잘 알려지게 되었다. 이
곡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인을 구원하시며, 교회를 통해서 주님의 구원과 회복을 세상 가운데 이루신다는 확고한 믿음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시편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33:11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780.
시편 67: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67: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1704.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찬양은,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한 찬양이다. 비록 인간은 창조주를 배신하고 떠났으며, 이 땅은 죄악으로 물들고 망가졌지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통해 기꺼이 죄인들을 구원하심을 인정하면서, 그러한 소망을 가지고 주님을 높이고 있는 찬양이다.
주님께서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세상을 복종하게 하셨고,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에, 교회는 궁극적인 승리를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회복을 구약에서부터 약속하셨다. 때론 고난 속에서 절망할 수 있겠으나, 그러나 주님의 빛이 교회에
비추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주님께서 열방을 향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성도들은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바라기는 이 찬양을 통해서, 세상을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과 그분의 탁월한 능력을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하기 원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구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면서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담대하게 동참하며 전진해 나가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이곳은 주님을 위한
자리 내가 기도하는 모든
땅 위에서 하나님 예배받을
그 날을 고대하네
나의 노래로 주님의
성전을 지으리 높임을 받으소서 이스라엘의 찬송
중 거하신 주님은 거룩하십니다
두 손 들어 주님의
보좌를 만들고 온 맘 다해 경배하리 그룹 날개 사이에
임하신 것처럼 내 위에 임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이
곳에 섰으니 이 땅을 치유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주를 높이리다
열방들아 주님을
송축할지어다 그 발 아래 입맞추라 영원한 통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그는 위대하신 왕
우리 왕
2. 곡 소개
이 곡은, 예수전도단에서 부르기 시작한 곡으로 2020년에 앨범에 수록 되었고, 최근에 여러 팀을 통해서 불려지면서 더 은혜를 끼치고 있는 곡이다. 이
곡은, 교회의 영적인 본질과 그 역동성에 대해서 노래한다. 교회는
쉼 없이 움직이며 세상 끝까지 나아가는 것이고, 주님은 그분의 교회에 친히 임재 하시며 다스리신다는
성경적인 진리를 힘있는 멜로디에 담아낸 아름다운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이라와 땅끝이라는 것을 통해서, 사도들의 사명의 범위가 전세계를 향해 지리적으로 확대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의 증인이라는 것은,
사도들이 그리스도에 대해서, 즉 그분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그의 왕국과 주권에 대하여 증거하고
선포하도록 부름 받았음을 보여줍니다.
John D. Barry et al., Faithlife Study
Bible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12, 2016), Ac 1:8.
시편 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22:3 Yet you are enthroned as the Holy One; you are the one
Israel praises.
놀라운 사실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과 관계를 맺기로
선택하셨다는 것입니다. 그의 거룩함은 두려움보다는 찬양을, 공포보다는 신뢰를 불러일으키는 사랑스러운
거룩함입니다.
에베소서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13 And you also were
included in Christ when you heard the message of truth, the gospel of your
salvation. When you believed, you were marked in him with a seal, the promised
Holy Spirit, 1: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14 who is a deposit
guaranteeing our inheritance until the redemption of those who are God’s
possession—to the praise of his glory.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으로 그리고 성령을 통해서 구원하신
이 모든 것은 단순한 사실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그것은 이 모든 것을 이루신 하나님의 영광을 적극적으로 찬양하는데까지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신 우리의 구원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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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2:15 so that you may become
blameless and pure, “children of God without fault in a warped and crooked
generation.”[a] Then you will shine among them like stars in the sky
고린도후서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개역개정) 6:16 What agreement is there
between the temple of God and idols? For we are the temple of the living God.
As God has said: “I will live with them and walk among them, and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NIV)
고린도에는 이방인의 신전이 많았기 때문에 성도들은 바울의
의도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특별한 건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사람들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성도들에게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디에 사는가가 아니라 그들 자신이 누군가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들과 함께 하십니다.
이 찬양은, 하나님이 임재하신, 그리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의 본질에 대해서 탁월하게 드러낸 찬양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신 사람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과
그분의 은혜로 죄인을 부르시고 거듭나게 하셨고, 더 나아가 주님의 자녀들 안에 친히 거하시며 언제나
그들과 동행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두려움과 좌절도 넘어서는 영적인 위로와 권능을 언제나 공급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하신 전능자께서 기꺼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언제나 감격하며, 또한 오직 그분께 찬양을 올려드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교회는 주일에 한 곳에 모이기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상 속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주님이 명하신
것처럼 땅 끝까지 전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과 그분의 왕 되심을 선포하고 드러내는 사람들인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 가운데 빛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그 자리에서, 주님의 왕 되심을 인정하며 주님을 따르고 주님께 순종할 때에 참된 빛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부를 때 마다 우리의 정체성을 새롭게 깨닫고 감격하기를 원한다. 이 힘있는 찬양 속에서 성경적인 교회됨을 새롭게 발견하고 세상을 향해 힘있게 전진해 나가기를 원한다. 비록 세상은 어둡고 슬픔이 가득하지만, 주님의 자녀 된 우리를 통하여
주님의 정의와 공의 사랑이 세상 속에 드러나고 세상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역사가 풍성하게 일어나기를 바라고 기대한다.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그는 너의 큰 상급
큰 도움이시라 주의 얼굴 구할
때 주의 영을 부으사 크신 사랑 안에서
주를 보게 하소서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주를 찬양할 때
주의 나라 이미 임했네 그 영원한 나라
보게 하소서
2. 곡 소개
이 곡은, 다윗의 고백인 시편 57편을 배경으로 하는 곡이다. 이 곡은, 환난 중에 있는 성도의 진정한 도움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모든 상황 속에서 마음을 확정하여서 하나님을 구하고 주님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우실 것이라는 믿음의
확신을 담은 탁월한 곡이다.
시편 57: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57:1 Have mercy on me, O God,
have mercy on me, for in you my soul takes refuge. I will take refuge in the
shadow of your wings until the disaster has passed. 57: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57:2 I cry out to God Most High, to God, who fulfills his
purpose for me. 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57:7 My heart is steadfast, O
God, my heart is steadfast; I will sing and make music.
57:1Be merciful. Be gracious or show
undeserved favor. my soul trusteth in
thee. I take refuge in Thee. shadow
of thy wings. An image expressing safety and protection, either by the
wings of a parent bird (Deut. 32:10–12) or by the wings of the cherubim
overshadowing the mercy seat (Ex. 25:20). make
my refuge. Same word translated trusteth.
주의날개그늘아래에서:
이것은부모새의날개혹은속죄소를덮는그룹들의날개를의미하는것인데, 안전함과보호를표현하는이미지입니다.
57:7My heart is fixed. My thoughts, desires,
and will are firmly focused on the Lord (78:7–8, 37; 108:1; 112:7). 내마음이확정되었고: 나의생각, 갈망들그리고의지가주님께확고하게집중되어있다는의미입니다.
Joel R. Beeke, Michael P. V. Barrett, and
Gerald M. Bilkes, eds., The Reformation
Heritage KJV Study Bible (Grand Rapids, MI: Reformation Heritage
Books, 2014), 807.
57:7heart is steadfast. Psalmist confidently
expects God to intervene. Repetition surrounds the source of his confidence:
God. Luth: “So then, before a person begins to pray, he should examine and probe
himself to ascertain whether he believes or doubts that his prayer will be
fulfilled. If he finds that he doubts or is uncertain, or that he prays at
random, the prayer is nothing” (AE 42:76). 내마음이확정되었고:
시편기자는하나님께서개입하실것이라고확신하고있습니다. 반복은그의확신의근원인하나님을둘러싸고있는것입니다. 루터는이렇게말했습니다. “그러므로사람이기도를시작하기전에, 자신의기도가이루어지리라는것을믿거나혹은의심하는지를확인하기위해서, 자신을살펴보고조사해야합니다. 스스로가의심하거나혹은불확실하거나마구잡이로기도하는것을발견한다면, 그기도는아무런소용이없는것입니다”
Edward A. Engelbrecht, The Lutheran Study
Bible (St. Louis, MO: Concordia Publishing House, 2009), 902.
시편 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22:3 Yet you are enthroned as the Holy One; you are the praise
of Israel.
22:3–5
These verses identify the psalmist with the nation of Israel and more specifically with Yahweh’s covenant faithfulness to
his people as shown by his deliverance of them time and time again (78:53;
107:6). Enthroned on the praises is
unusual, picturing the Lord’s dwelling above the cherubim on the ark of the
covenant (80:1; 99:1). However, in this instance it is the praise of God’s
people that is the focus because the Lord is the praise of Israel (Dt 10:21). 이구절은시편기자를이스라엘의민족과동일시합니다, 그리고더구체적으로는여호와께서거듭하여서그들을구원하심으로보여주신것처럼그의백성에대한언약의신실함을나타냅니다. 찬송중에계시는주여:
찬양중에거하시는것은이례적인것이며, 언약궤위그룹들위에주님이거하시는모습을생각나게합니다. 그러나이경우에초점이되는것은하나님의백성의찬양입니다. 왜냐하면여호와는이스라엘의찬양이시기때문입니다.
Kevin R. Warstler, “Psalms,” in CSB
Study Bible: Notes, ed. Edwin A. Blum and Trevin Wax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7), 835.
누가복음 17: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17:20 Once, having been asked
by the Pharisees when the kingdom of God would come, Jesus replied, "The
kingdom of God does not come with your careful observation,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17:21 nor will people say,
'Here it is,' or 'There it is,' because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17:20 The Pharisees
apparently want to know what cosmic signs will precede the coming of the kingdom so that they can be sure not to
miss it. Jesus replies that the kingdom will not come in ways that can be observed. In light of vv. 21–37, he probably
means that the kingdom will come quietly, evident only in the change in
people’s lives.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전에
어떤 우주적인
표징이 있을지
알고 싶어하고, 그들이 그것을 놓치지
않고 싶어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관찰할
수 있는
방식으로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사람들의 삶의
변화 속에서만
분명하게 나타나도록, 조용하게 올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17:21 The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in the
person of Jesus and in the reign of God shown in those who are already
following Jesus.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인격 안에, 그리고 이미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보여지는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는 것입니다.
J. I. Packer, Wayne Grudem, and Ajith Fernando, eds., ESV Global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2012), 1455.
4. 찬양에 대한
묵상
신앙 생활에 있어서 찬양은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찬양은 기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 혹은 내 앞이 막막한 가운데 있을 때에라도 하는 것이다. 다윗은 사울에게 억울하게 쫓기고 굴에 숨어 있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확신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 힘을 썼다.
우리의 마음이라는 것은, 매우 불안정한
것이다. 우리는 지식적으로 신앙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알고 믿는 있는 바에 대하여 순간 순간 확고하게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고 붙들어야 한다. 다윗은
고난 중에서 자신의 마음이 심히 흔들릴 때에, 자신의 마음을 확정하고 또 확정하기를 힘써 노력했고 하나님
앞에 그 결단을 담대하게 고백하였다.
이 찬양의 탁월한 점은, 성도가 마음을
확정하고 하나님을 붙들고 힘을 쓸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그 순간에 현재에 임하는 것을 선포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붙드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임하심이 임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우리가 고난 가운데에서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시고 다스림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다스림을 더욱 추구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도가 걸어가야 할 마땅한 믿음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