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마음열어 내 삶을
드리네 주를 봅니다 끝없는 사랑 나
회복 시키네
이제 눈 들어 주
보네 그 능력 날 새롭게
해 주님의 사랑 날
만지시니 내 모든 두려움
사라지네
폭풍 속에도 주
붙들고 믿음으로 주와 걷네 갈보리 언덕 너머
그 어느날 주안에 온전케 되리
2. 곡 소개
이 곡은, Parachute Band 의 Complete이라는 곡의 번안곡이다. 이 팀은, 뉴질랜드에서 결성된 기독교 워십 밴드이다. 그리고 번안된 곡은 한국 교회 안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은, 진실하게 예배하는 성도를 회복시키시는 능력의 주님에 대한 고백과, 믿음으로 주님과 동행할 때에 더욱 온전케 하시는 그분의 놀라운 섭리와 계획을 아름답게 그려낸 찬양이다.
Douglas J. Moo, “The Letters and Revelation,” in NIV Biblical Theology Study Bible, ed.
D. A. Carson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8), 2264.
베드로전서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여기서 말씀하는 잠깐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승천으로부터 시작하여 세상 끝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의 기간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이 땅에서의 삶은 눈에 띄게 짧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고통이 길고 심하더라도 영원한 기쁨에 비하면 잠시입니다. 회복시키다, 굳건하게 하다, 강하게 하다, 견고히
세우다 라는 네가지 동사는,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위해서 잃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실 것임을
상기시킵니다. 고난이 먼저 오지만, 그 뒤에는 영원한 영광이 따릅니다. 은혜로 성도들을 효과적으로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힘을 굳세게 하셔서 끝까지 견디도록 하실 것입니다.
Crossway Bibles, The ESV Study Bible
(Wheaton, IL: Crossway Bibles, 2008), 2413.
4. 찬양에 대한
묵상
이 곡은, 성도를 온전케 하시며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와 믿음을 담고 있는 곡이다. 이 곡은 아주 분명하게 예배에서 시작한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내어 놓고, 진실하게 회개로 나아가며
주님을 갈망하고 바라보는 것은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가장 중요한 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볼 때에,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에게 넘치게 베푸신 사랑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자신의 아들을 우리에게 내어주신
것과,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사랑하시며,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가장 완전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성도의 삶이라는 것은 수 많은 고난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리고 믿음으로 살아가려 할 때에 손해를 감수할 수 밖에 없지만,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채우실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것이다. 이 땅에서의 고난은 잠깐이지만, 성도는 영원한 주님의 나라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분의
영원한 사랑으로 이 땅에서의 마지막 날까지 우리를 지탱하실 것이며 또한 결국 완전케 하실 것이다. 우리는
가장 거룩해진 모습으로 영원한 충만함을 누리며 아버지 하나님과 끊없는 만족과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찬양을 부를 때에, 성도에게 이미 주어진 너무나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기쁨과 감격을 누리며,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이사야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41:13For I am the Lord your God who takes hold of your right hand and
says to you, Do not fear; I will help you.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선택하셨기 때문에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원수들은 패할 것을 확신했습니다.
Stefana Dan Laing, ed., “Isaiah,” in The
Study Bible for Women, Holman Christian Standard Bible (Nashville, TN:
Holman Bible Publishers, 2014), Is 41:13–14.
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40:31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기다린다는 것은 주님에 대한 확신 있는 기대와 적극적인
소망을 수반하는 것이며 결코 수동적인 체념이 아닙니다. 올라가는 것, 달음박질하는 것, 걸어가는
것은 믿음이 사람에게 가져오는 영적인 변화를 묘사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분을 신뢰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이사야 35: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개역개정) say to those
with fearful hearts, “Be strong, do not fear; your God will come, he will come
with vengeance; with divine retribution he will come to save you.” (NIV)
이 말씀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에게 그분의
임재와 목적을 확신시키십니다. 좋은 소식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오심은 영적인 변화
그리고 원수들로부터의 구원을 가져옵니다.
이 찬양은, 두려움과 상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시대는 모든 것이 두려운 시대이다. 4차 산업 혁명, AI의 발전, 경제의
후퇴, 정치의 불안정, 관계의 위기, 가정의 파괴, 정체성의 붕괴 등 모든 것이 사실상 두려움의 연속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것이고 또 두려워하지 말라는 권면을 받는 것이다.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는 그분을 찾는 것이고 주님께서
구원해주실 것을 믿고 고백하는 것이다.
성경은, 주님을 앙망하는 자가 새로운
힘을 얻는다고 말씀하신다. 비록 우리의 환경과 때로는 우리의 육신은 지쳐서 아무런 소망이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날마다 새로운 영적인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찬양을 통해서, 상한 마음 가진 자가 낙망치 말아야 한다고 담대하게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어떤 인간도 모든
고난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은 이 땅에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고난 속에서 넘어지고 낙심하고
힘을 잃어버리는 것이 인간이다. 이 세상은 가진 자가 없는 자를 압제하는 세상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도우심과 마지막 날에 갚으실 것을 기대한다.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눈물을 친히 닦아 주실 것이며, 주님의 뜻을 추구하며 살았던 우리에게 칭찬하시며 하늘의
상급으로 갚아 주실 것이다. 이러한 주님의 은혜와 섭리를 묵상하고 기대하며 찬양으로 힘을 얻으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한다.
느헤미야 9: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9:6 You alone
are the LORD. You made the heavens, even the highest heavens, and all their
starry host, the earth and all that is on it, the seas and all that is in them.
You give life to everything, and the multitudes of heaven worship you.
9:6 The prayer begins with an acknowledgment of the Lord’s
incomparability. Only Jehovah is the true God of creation who preservest them all and receives the
worship of heavenly beings. While several biblical psalms allude to creation
(Ps. 8; 19; 95; 104), only in Psalm 136 does the theme of creation begin the
psalm, as it does here. 이기도는그어떤것과도비교될수없는하나님을인정하는것으로시작됩니다. 오직여호와만이만물을보존하시고, 천상의존재들의경배를받으시는창조물들의참된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여러시편들이창조에대하여서암시적으로말씀하지만, 시편136편에서는창조라는주제로시편을시작합니다.
Carl
R. Anderson, “Nehemiah,” in KJV Study Bible (WORDsearch, 2012), 느 9:6.
이사야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40:26 Lift your eyes and look to the heavens: Who created all
these? He who brings out the starry host one by one, and calls them each by
name. Because of his great power and mighty strength, not one of them is
missing.
40:26 Lift up: Human
beings are responsible to discern the greatness of the Creator in His creation
and are held guilty for suppressing such discernment (Rom. 1:18–32). created: For similar descriptions of
God’s creative work, see 4:5; 41:20; 43:1; 45:18; 65:17, 18. These things refers to the heavenly
bodies. The Babylonian gods were identified with the heavenly bodies. The words
here would have had particular relevance to Israel as they learned to say no to
Babylon and yes to the Lord. by number: Each
of the stars is known to the Creator; to each He has given a name (Ps. 147:4). 눈을높이들어: 인간은하나님의창조안에있는창조주의위대함을분별함책임이있으며, 그러한분별력을억제하는죄를짓고있습니다. 그들의모든이름을부르시나니: 이것들은천체를가리키는것입니다. 바벨론의신들은천체와동일시되었습니다. 이말씀은, 이스라엘백성이바벨론에대하여거절하고주님께는예라도대답하는법을배웠기때문에, 이스라엘과특별한관련이있었을것입니다. 수효대로: 각별들은창조주께잘알려져있고주님께서는그것들에게이름을주셨습니다.
에베소서 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개역개정) 1:9 And he made known to us the mystery of his will according to
his good pleasure, which he purposed in Christ,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1:10 to be put into effect when the times will have reached
their fulfillment--to bring all things in heaven and on earth together under
one head, even Christ. (NIV)
1:9
God’s grace has been lavished upon believers in accordance with the mystery of his will. Paul does not
mean that God’s will is secret in the way that the mystery religions of Asia
Minor taught. They held that divine expectations were hidden from all but an
enlightened few, whereas for Paul “mystery” meant the revelation of a component
of God’s plan so that it now can be understood by all (3:2–13). Specifically,
the mystery involved the fulfillment of God’s plan to bring everything together
in the Messiah.
이 곡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경배 받으셔야 함을 탁월하게 드러내는 곡이다. 성경은 여호와께서 우주를 포함한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그분이 친히
다스리고 계심을 선포하고 있다. 진화론과 수 많은 인간의 사색들로는 세상의 기원을 절대로 풀 수 없다. 무에서 유는 절대로 만들어질 수 없으며, 오직 스스로 존재하시며
세상을 초월하는 여호와만이 그분의 능력의 말씀으로 세상을 만드신 것이다.
창조주이신 여호와를 발견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여호와를 거절하며 대적한다. 이것에 대한 책임을 그들 스스로 반드시 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분을 믿게 된 자들은,
이제는 온 세상을 바라보면서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깊이 경험하고 그분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의 최종적인 목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참된 성도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을 매일 새롭게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 만물의 주관자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하루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성도의 삶 가운데 고난은 끊이지 않겠지만, 여전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임을 기억해야 하며 하루 하루를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 속에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 없네 참 평화 없네
당신이 느꼈던 지난날에 슬픔의 기억들은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우
2. 곡 소개
이 곡은 CCM 그룹
“사랑 이야기”의 2집에
수록된 곡이다. 사랑 이야기는 김현중과 김재중 두 형제가 결성한 그룹이다. 이 곡은,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영혼의 쉴 곳을 찾아 헤매고 있는
누군가가, 주님의 숲에 들어와 드디어 진정한 쉼을 얻게 되었다는 것을 아름다운 멜로디와 세련된 가사로
풀어낸 탁월한 곡이다.
3. 말씀으로 바라보기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20:8
"Remember the Sabbath day by keeping it holy.
20:8 Remember the Sabbath day. The OT Sabbath was the seventh day of the week. Keeping that
day holy meant setting it apart and making it different from other days. No one
was to work. Instead, they were to use it as a time of rest from normal
activity and to worship and honor God. Their focus was to be on spiritual and
eternal things (vv. 9–11; cf. Ge 2:2–3; Isa 58:13–14). (1) The Israelites were
expected to follow the example God himself set when he rested after six days of
creation (v. 11; Ge 2:2–3). God set this day aside for our own good, to provide
a day of spiritual, mental and physical refreshment. (2) The Sabbath was a sign
that they belonged to God (31:13). (3) It also reminded them of their
miraculous rescue from slavery in Egypt (Dt 5:15; see Mt 12:1, note). 안식일을
기억하라 : 구약의 안식일은 그 주의 일곱째 날이었습니다. 그
날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것은, 그것을 구별하고 다른 날과 다르게 만드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날에는 일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대신에, 그들은 오히려 일상의 활동을 쉬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경외하는 시간으로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들의 초점은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에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창조하신 후에 안식하실 때 친히 보여주신 본을 따라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의 유익을 위해 이 날을 따로 떼어서, 영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새롭게 되는 날로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그들이 하나님께 속했다는 표징이었습니다. 또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기적적으로 구출된 것을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J.
Wesley Adams and Donald C. Stamps, Fire Bible (Springfield, MO: Life
Publishers International, 2011), 출 20:8.
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40:31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40:29–31 The
source of strength is in the realm not of the physical but of the spiritual.
The argument is exactly the same as that in ch. 30 (see note on 30:1–18). Those
who rush to rely on the strength resident in creation (“youths,” v. 30) will
inevitably fail, but those who “hope in” (v. 31) the Lord, the Creator, will
discover reservoirs of strength and endurance of which the world knows nothing.
힘의 근원은 육체적인 영역이 아니라 영적인 영역에 있는 것입니다. 피조물 안에 있는
힘에 의지하려고 달려가는 사람은 틀림 없이 실패할 것이지만, 창조주이신 주님을 앙망하는 사람들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힘과 인내의 저수지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1: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11:28–30 Come to Me, all who are weary and heavy-laden. There is an echo of the first beatitude (5:3) in this
passage. Note that this is an open invitation to all who hear—but phrased in
such a way that the only ones who will respond to the invitation are those who
are burdened by their own spiritual bankruptcy and the weight of trying to save
themselves by keeping the law. The stubbornness of humanity’s sinful rebellion
is such that without a sovereignly-bestowed spiritual awakening, all sinners
refuse to acknowledge the depth of their spiritual poverty. That is why, as
Jesus says in v. 27, our salvation is the sovereign work of God. But the truth
of divine election in v. 27 is not incompatible with the free offer to all in
vv. 28–30. 이 구절 안에는 첫 번째 팔복의 메아리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듣는 모든 사람을 위한 공개적인 초대입니다. 그러나 초대에 응답하는 유일한 사람은, 자신의 영적 파산과, 율법을 지킴으로써 자신을 구원하려는 짐에 눌린
사람들이라고 표현되었습니다. 인간의 죄악 된 반역의 완고함은 하나님의 주권적으로 부으시는 영적 각성이
없으면 모든 죄인들이 영적 빈곤의 그 깊이를 인정하기를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히브리서 4: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4:9
There remains, then, a Sabbath-rest for the people of God; 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4:10 for anyone
who enters God's rest also rests from his own work, just as God did from his. 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4:11
Let us, therefore, make every effort to enter that rest, so that no one will
fall by following their example of disobedience.
4:10 rest
from his own work: This may
refer to the rest believers will enter in when they finish their work for God’s
kingdom on this earth (see Rev. 14:13). 안식할 때가 :
이것은 아마도 신자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그들의 모든 일들을 마칠 때 들어갈 안식을 가리키는 듯 합니다.
4:11 us: Including himself as well as his readers, the author
exhorts believers to be diligent, a
phrase meaning “make every effort.” to
enter that rest: The rest is not automatic. Determined diligence is
required. The danger is that believers today, like the Israelites of the past,
will not stand, but fall in disobedience.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 저자는 자신과 독자를
포함하여 신자들에게 “모든 노력을 기울이다”를 의미하는 부지런함을
간곡히 권면합니다. 안식은 자동적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결의에
찬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오늘날의 신자들에게 위험이라는 것은,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이 그러했던 것처럼, 바로 서 있지 못하고 불순종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 찬양은, 현대인들이 가장 갈망하는 휴식의 이미지인 숲이라는 주제를 찬양 가운데 풀어낸 아름다운 곡이다. 성경은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참된 쉼을 주시는 분이심을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시고 쉬셨으며, 하나님께서 쉬신 것처럼 안식일을
기억하여서 거룩히 지키라 명하셨다.
하나님께서
쉼을 명하시고, 특별히 한 날을 구별하셨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쉼이라는 개념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 아니다. 인간은 단순히 육체적인
쉼을 통하여서 온전한 회복을 추구한다. 물론 육체적인 쉼은 너무 중요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완전한 쉼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 그런 맥락에서 이 곡은, 가장 친숙한
거리에서도 평화를 얻지 못하는 그리고 과거의 아픈 기억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노래한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자기에게 오라고 초대하신다. 오직 예수님을
믿을 때에만, 스스로의 인생을 반드시 책임져야 하는 엄청난 압박감과,
나의 영원한 운명을 확신할 수 없는 끔찍한 두려움이 사라진다. 나의 가장 괴로운 기억 조차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선으로 만들어 버리시는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쉼을 얻게 된다. 나의 죄를 인정하며,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 되시며, 나의 구원자가 되심을 인정할 때에, 죽음조차 극복하는 진정한 쉼이 찾아온다.
결국, 인간의 진정한 쉼과 행복은 우리의 영혼의 회복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우리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아버지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할 때에, 우리의 삶에 진정한 쉼이 찾아온다.
안타깝게도, 이 땅 가운데에서 완전한 쉼을 누릴 수는 없다. 우리에게는 끊임없이
어려움과 괴로움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는 쉼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모든 삶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할 때에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쉼을 얻을
것이다. 그러므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면서, 완전한
쉼을 기대하면서, 오늘 하루를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이사야 40:31 오직여호와를앙망하는자는새힘을얻으리니독수리가날개치며올라감같을것이요달음박질하여도곤비하지아니하겠고걸어가도피곤하지아니하리로다40:31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로마서 5:5 소망이우리를부끄럽게하지아니함은우리에게주신성령으로말미암아하나님의사랑이우리마음에부은바됨이니5:5 And hope does not disappoint
us, because God has poured out his love into our hearts by the Holy Spirit,
whom he has given us. 5:8 우리가아직죄인되었을때에그리스도께서우리를위하여죽으심으로하나님께서우리에대한자기의사랑을확증하셨느니라 (개역개정) 5:8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