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교회가 참 좋은 이유는, 든든한 믿음의 어르신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섬기신 귀한 분들이시고 언제든지 마음을 모아서 기도하시는 기도의 용사들이십니다. 이번에 가을을 맞이하여서 어르신들 그리고 함께 섬기시는 성도님들이 Sight & Sound 극장에 뮤지컬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날이 화창하고 좋았습니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특별히 여호수아의 믿음을 다룬 귀한 뮤지컬을 보면서 '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고 선포했던 그 신앙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늘 존경의 마음을 가집니다. 바로 이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의 볼티모어 교회가 존재합니다. 늘 격려해주시고 또 앞장서 주시는 분들이라 언제나 마음에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귀한 믿음의 1세대에게 하나님께서 넘치게 은혜를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이러한 믿음이 교회 가운데 계속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또 기도합니다.
Visiting the Sight & Sound Theatre with our wonderful seniors to see the Joshua musical was such a blessing. Reflecting on Joshua's bold faith to serve the Lord, I am deeply grateful for our mature church members who always guide us with prayer and set a beautiful example for the next generation.
* 볼티모어 교회 칼럼, 목회의 은혜를 나누며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5/02/blog-post.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