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이곳에 익숙해지면서, 이곳이 얼마나 진지한가에 대해서 놀라게 된다. 사실상 조나단은 그의 영혼 깊숙히, 하나님 앞에 죄인된 인간이라는 인식이 박혀 있고, 그런 맥락에서 워십을 가르친다.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며, 그분을 높인다. 그런 맥락에서 이런 찬양이 너무 진실하다. 단순히 나의 결단이나 열심을 노래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성경이 이야기하는 나를 발견하고, 성경이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고 감격할 수 있기를.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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