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선선교학교의 황재진 목사님께서 강의를 부탁하셨습니다. 시니어분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삶의 후반부를 삶의 선교를 이루도록 돕는 귀한 모임입니다.
북클럽에 대한 것을 부탁하셨기 때문에, 제목을 ‘선교의 도구로서의 크리스천 북클럽‘이라는 제목으로 잡았습니다. 왜 선교를 위해서 북클럽에 중요한가에 대한 강조, 북클럽에 대한 간단한 이론, 그리고 짧은 북클럽 세션으로 이루어진 두시간 정도의 강의였습니다.
제 마음에 북클럽에 선교와 연결되어 있다고 항상 생각했기 때문에 준비하면서 마음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속으로 교회를 보내실 때에, 성도는 효과적으로 선교의 사역을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복음의 확신과 지혜로운 대화와 설득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교회 밖에 뿐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쩌면 교회 안이 바로 선교지일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강의를 열심히 했는지 몸에 진이 다 빠지도록 열심히 섬겼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이지만 그분들의 눈빛이 참 좋았고 그래서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인생에 찰나의 시간을 만나 잠깐의 섬김으로 돕는 것이지만, 혹시라도 그분들에게 작은 유익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선선교학교 가운데 복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 귀하게 섬기시는 황재진 목사님과 스텝분들에게 지혜와 힘 주시기 원합니다. 이분들의 귀한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들이 많이 열리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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