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4일 금요일

말씀 묵상 어디까지 해봤니? - 마태복음 27장 / 주님이 대신 버림 받으심으로, 진정한 화목의 길이 열리다.

 

예수님이 잡히시고 그 다음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끌고갑니다. GT 스터디 바이블은, 로마 정부만이 사형을 선고할 수 있었음을 알려줍니다. 

GT 스터디 바이블은 유다의 후회는 회개가 아니었음을 지적합니다. 그는 단지 자신이 저지른 죄의 댓가와 공포를 피하기 위해서 자살을 선택합니다. 죄를 저지른 자에 대하여 백성의 지도자들이 해줄 수 있는 이야기는 "네가 당하라"라는 말입니다. 죄인은 죄의 결과를 피할 수 없습니다. 죄의 끔찍한 결과가 결국 유다에게 임한 것입니다. 

총독은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냐"라고 물어봅니다. 유대인의 왕이라는 표현이 마태복음 27장에 집중적으로 등장합니다. GT 스터디 바이블은 이러한 총독의 질문이, 예수님에게 로마에 대한 반역과 반란을 계획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합니다. 마태는 예수님이야 말로 참된 유대인의 왕이셨음을 보여줍니다. 백성이 인정하지 않아도, 왕은 왕일 수 밖에 없습니다.

총독에게만 그렇다라고 말씀하시고, 유대 지도자들의 고발에는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이미 예수님이 보여주시고 설명하신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태도에 대해서 총독이 크게 놀라워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빌라도는 이미 예수님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 그리고 그분의 태도에 대해서 매우 놀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믿는 것은 거절합니다. 예수님의 일하심에 대하여 놀라는 것 그 자체는 믿음이 절대 아닙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믿고 받아들여야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시기로 인하여서 예수님을 넘겨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빌라도의 아내까지 와서 그는 의로운 사람이라고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빌라도는민란을 두려워합니다. 그는 자신이 책임져야 할 상황에서 대중에게 그 책임을 떠 넘깁니다. 빌라도는 겁쟁이입니다. 빌라도는 무엇이 옳은 지를 알았지만 잘못된 선택을 내리며 자신은 사람들 뒤에 숨어 버립니다. 오히려 바라바를 풀어버립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이미 채찍에 심하게 맞으셨습니다. 잔인하기로 소문한 로마의 형벌입니다. 예수님을 데리고 관정 안에 들어가는데, 온 군대가 예수님에게 모였습니다. 상상만해도 끔찍하고 압박스러운 장면입니다. 이미 채찍에 맞아서 거의 탈진한 예수님을 다수의 군병들이 조롱합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지나가는 자들도,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도, 장로들도 함께 조롱합니다.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내려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심만이, 바로 그 조롱하는 자들을 위한 구원의 길임을 알지 못하는 추악한 죄인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성경의 제 육시는 정오입니다. 세시간 동안 초자연적인 어두움이 내립니다. GT 스터디 바이블은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인류에 대하여 하나님의 슬픔을 나타낸다고 해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라고 소리지르십니다.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을 대신하여 성부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반역한 그 결과를 홀로 감당하십니다. 

결국 예수님의 영혼이 떠납니다. NET BIBLE은 gave up his spirit으로 번역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졌다고 말합니다. 위에서 부터 찢어진 것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보여줍니다. 지성소는 오직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는 가장 거룩한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성소와 지성소의 구분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누구든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을, 진정한 화목의 길이 열렸음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수 많은 로마의 십자가 처형이 있었겠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 만큼은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심지어 무덤들이 열립니다. GT 스터디 바이블은 구약 시대의 경건한 인물들 몇몇이 예수님의 부활 후에 함께 부활했다고 설명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말 그대로 죽음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그분이 죽었음을 의심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리마대의 요셉은 예수님의 시체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용하려고 준비했던 새 무덤에 예수님의 시신을 넣어둡니다. 놀랍게도 이 과정들 속에서 제자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인들이 예수님의 장사를 위해서 그곳에 머무릅니다. 

예수님의 대적들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예고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가고 예수님의 부활을 꾸며서 사람들을 선동시킬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빌라도는 군대의 사용을 허락합니다. 무덤은 굳게 지켜졌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그 어떤 노력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The procedure of Jesus' hardship was so severe. Before being crucified on the Cross, Jesus already flogged. Many soldiers have mocked him. Finally, Jesus was crucified on the Cross, he shouted with a loud voice, "Eli, lema sabachtahni". Jesus who is the only one of God was abandoned instead of the sinners. He carried the penalty of the sin on his own body and soul. 

When Jesus died, the temple curtain was torn in two, from top to bottom. This curtain separated from the Holy Place and the Most Holy Place. Only the high priest can go to the Most Holy Place. However, through Jesus Christ, every sinner can go to the Father without any fear. When we believe in Jesus Christ, we can be the childre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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