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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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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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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와 인도자를 위한 Top 8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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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금요일
CGN 하루 20분 공동체성경읽기 장별 요약 - (구14)역대하
* 5월 17일
* 역대하 1장: 솔로몬의 예배와 응답
1) 예배자의 자리 강조: 역대기 기자는 솔로몬의 왕위 쟁탈전(아도니야와의 갈등 등)에는 관심이 없으며, 오직 솔로몬이 하나님께 정성이 가득한 1천 마리 희생의 번제(일천번제)를 드리는 모습에 집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왕의 자격보다 '예배자의 자리'를 더 중요하게 보시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축복: 솔로몬의 온전한 예배에 응답하셔서 하나님은 지혜와 지식뿐만 아니라 부와 재물과 존영 등 전무후무한 복을 약속하십니다. 이후 솔로몬은 군비를 확충하고, 은과 금을 돌처럼 흔하게 하며, 백향목을 뽕나무처럼 많게 하는 경제적·군사적 번영을 누리게 됩니다.
* 역대하 2장: 성전 건축 준비
1) 건축 결심과 조력자 요청: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군사적·경제적 국력을 바탕으로 성전과 왕궁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이에 두로 왕 후람에게 편지를 보내 성전 건축에 필요한 백향목 등의 재료와 기술이 뛰어난 인물들을 보내달라고 요청합니다.
2) 사명과 능력: 솔로몬은 품삯(임금)을 약속하며 위대하고 화려한 성전을 준비했고, 두로 왕 후람은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협력합니다. 하나님은 사명을 주시면 이를 감당할 능력과 사람을 반드시 붙여주심을 보여줍니다. 또한 솔로몬은 이스라엘 내의 이방인들까지 조사하여 성전 건축의 일꾼과 감독자로 세웁니다.
* 역대하 3장~4장: 성전 건축과 성물 제작
1) 성전 건축의 장소 (모리아 산): 솔로몬 통치 4년(주전 960년경)에 '모리아 산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건축을 시작합니다. 이곳은 다윗이 제사를 드려 염병 재앙을 그치게 했던 경험이 있는 장소입니다.
2) 구원 사건의 예표: 모리아 산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바치려 했던 곳이자, 인류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입니다. 따라서 성전에서 피 흘리는 제사를 드리는 것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을 예표합니다. 성전의 예배는 매일 반복되는 불안한 것이지만, 예수님은 단번에 하늘 지성소에서 자신을 재물로 드림으로 영원한 속죄와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3) 성전과 성물 완성: 다윗이 남긴 성전 제작도를 따라 지성소, 지대, 기둥을 정교하게 만듭니다. 또한 놋 제단,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바다, 상, 대접 등을 순금과 놋으로 제작하여 성전을 완성합니다.
4) 구별된 성물의 교훈: 세상의 똑같은 놋과 금이라도 하나님을 섬기는 목적을 위해 구별되면 '거룩한 성물'이 되듯,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 역시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고전 3:16-17).
* 5월 18일
* 역대하 5장: 언약궤 안치
1) 성전이 완성된 후, 기구들과 언약궤를 초막절에 하나님의 전에 안치하는 내용입니다.
2) 그 언약궤 안에는 모세의 두 돌판만 들어 있었습니다.
* 역대하 6장: 솔로몬의 축복 기도
1) 솔로몬이 온 회중을 향해 축복하며 하나님께 봉헌식 기도를 드리는 내용입니다.
2) 솔로몬은 하나님이 인간의 손으로 지은 성전에 다 거할 수 없을 만큼 크신 분임을 인정하면서도, 백성들이 이 성전을 향해 기도할 때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죄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 역대하 7장: 불로 응답하신 하나님과 성전 봉헌식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친 후, 과거 아론과 모세가 회막에서 기도했을 때처럼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기도에 응답하시고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게 임합니다. 백성들은 그 영광을 보고 두려워하여 성전에 감히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2) 특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라는 역대하 7장 14절의 중요한 말씀이 선언됩니다.
* 5월 19일
* 역대하 8장: 솔로몬의 업적
1) 솔로몬이 20년 동안 성전과 궁궐을 건축한 후, 성읍들과 성벽 및 국고성을 건축한 사역이 나옵니다.
2) 바로의 딸(왕비)을 위해 다윗성이 아닌 다른 곳에 궁궐을 지어 이주시켰는데, 열왕기와 달리 역대기는 그 이유를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훗날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혈통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단행했던 개혁의 중요한 근거가 되었을 것입니다.
* 역대하 9장: 스바 여왕의 방문과 솔로몬의 최후
1) 아라비아 반도 서남쪽(현재의 예멘 지역)에 위치한 스바 여왕이 방문하여 솔로몬의 영광과 지혜에 감복하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남방 여인을 언급하시며,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왔음에도 말씀을 듣지 않던 당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책망하셨습니다.)
2) 당시 세입금의 무게가 금 666달란트였으며 솔로몬은 금방패 200개를 만들었으나, 훗날 후손들이 하나님을 떠나 범죄하면서 이 금방패들을 모두 빼앗기고 놋방패로 대체하게 됩니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에서 40년을 다스린 후 장사됩니다.
* 역대하 10장: 르호보암 왕과 왕국의 분열
1) 세겜에서 왕이 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의 이야기입니다. 북쪽의 여로보암과 백성들이 찾아와 고역과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2) 그러나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조언을 거부하고, 자신과 함께 자란 젊은 친구들의 조언을 따라 강압적으로 다스릴 것을 선언합니다. 이로 인해 결국 나라가 둘로 쪼개지게 됩니다.
* 역대하 11장: 분열된 남북 왕국의 상황
1) 북쪽 지파들의 반란을 평정하기 위해 르호보암이 전쟁을 일으키려 할 때,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형제와 싸우지 말라"는 말씀을 전하여 동족상잔의 비극을 막습니다.
2) 비록 왕국은 분열되었으나, 북쪽에서 제사장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그리고 각 지파 가운데 조상들의 하나님을 찾기로 마음 정한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와 하나님께 제사하고자 모여듭니다.
* 5월 20일
* 역대하 12장: 르호보암 왕의 타락과 심판
1) 율법을 버린 르호보암: 르호보암 왕은 나라가 견고해지고 세력이 강해지자 하나님의 율법을 버렸습니다.
2) 애굽 왕 시삭의 침공: 이에 대한 징계로 애굽 왕 시삭이 유다의 성읍을 빼앗고 쳐들어왔습니다. 선지자 스마야는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다'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3) 스스로 겸비함과 징벌의 경감: 왕과 방백들이 스스로 겸비하여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인정하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완전히 멸하지는 않으셨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전 보물과 금 방패 등을 모두 빼앗기게 하셨습니다.
* 역대하 13장: 아비야 왕과 북이스라엘과의 전쟁
1) 남북 전쟁의 발발: 르호보암의 아들 아비야 왕이 예루살렘을 다스릴 때,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과 전쟁(유다 40만 명 대 이스라엘 80만 명)을 치르게 됩니다.
2) 아비야의 연설 (소금 언약): 아비야는 하나님께서 '소금 언약'으로 다윗 자손에게 나라를 주셨음을 상기시키며, 북이스라엘의 금송아지 숭배와 제사장 매관매직 등 종교적 타락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3)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 유다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이 북이스라엘 군사 50만 명을 치시며 유다에게 큰 승리를 주셨고 아비야는 점점 강성해졌습니다.
* 역대하 14장: 아사 왕의 개혁과 구스 침공 격퇴
1) 선과 정의를 행한 아사: 아비야의 아들 아사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우상(산당, 주상, 아세라상)을 타파하고 백성들이 하나님을 찾게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나라는 평안을 누렸습니다.
2) 구스(에티오피아) 세라의 침공: 구스 사람 세라가 100만 대군을 이끌고 유다를 쳐들어왔습니다.
3) 아사의 부르짖음과 승리: 아사 왕은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라며 간절히 부르짖었고, 하나님이 구스 사람들을 치심으로써 크게 승리하고 많은 전리품을 거두었습니다.
* 역대하 15장: 아사 왕의 본격적인 종교 개혁
1) 아사랴 선지자의 예언: 하나님의 영이 임한 아사랴 선지자가 아사 왕을 맞이하며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 것이요,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고 권면합니다.
2) 대대적인 종교 개혁: 이 말에 힘을 얻은 아사 왕은 유다 전역에서 가증한 물건들을 없애고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했습니다. 또한 온 백성이 마음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찾기로 언약했습니다.
3) 태후의 자리에서 폐위: 심지어 우상(아세라 가증한 목상)을 만든 어머니 마아가를 태후의 자리에서 폐위할 정도로 단호한 개혁을 단행했으며, 이후 오랫동안 유다 땅에 전쟁이 없게 되었습니다.
* CGN 하루 20분 공동체성경읽기 장별 요약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6/01/cgn-20.html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책 어디까지 읽어봤니? (특별판) -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크리스천 북클럽 (정진부) / 교회의 미래를 북클럽으로 열다
/ 당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가장 아름다운 길'
https://jungjinbu.blogspot.com/2023/03/blog-post_6.html
사우스웨스턴 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 클래스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디에 있든지
목회는 철저하게 관계적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철저하게 홀로 있는 것입니다. 많은 시간을 오피스에서 보내야 하고 말씀을 준비하고 또 필요한 부분들을 섬겨야 합니다.
원래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요즘에는 약간은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에 나가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공항에 나와서 앉았습니다. 랩탑을 펴고 생각에 잠깁니다.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생각하고 집중해 봅니다. 완벽하게 독립된 순간을 누리는 것은 거의 흔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살짝 마음이 분주합니다. 최대한 이 시간을 선용하기를 원합니다.
삶이 너무나 짧다는 것을 슬플 정도로 마음에 깊이 경험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허무하게 저의 시간을 사용할 때가 있다는 것이 제 자신을 더 힘들게 합니다.
그래도 뭔가 포기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이 고된 삶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어디에서든 무엇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고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제가 평생 해야 하는 일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정지하지 않고 움직이기 원합니다.
2026년 5월 8일 금요일
목회의 은혜를 나누며 (35) - 저의 책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크리스천 북클럽'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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