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라에서 느헤미야로의 연결
1) 역사적 배경: 에스라 1-10장을 통해 스룹바벨의 성전 재건과 에스라의 신앙 갱신 운동이 이루어졌습니다.
2) 성벽 재건의 필요성: 성전은 지어졌지만,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채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대적들의 공격 앞에 속수무책인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느헤미야를 통해 유다 백성의 성벽 재건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6월 2일
* 느헤미야 1장: 예루살렘의 황폐함과 느헤미야의 금식 기도
1) 느헤미야의 인물 배경: 느헤미야의 이름 뜻은 '여호와께서 위로하셨다'이며, 당시 페르시아 아닥사스다 왕에게 술을 드리는 고위직 관리(술 관원)였습니다.
2) 슬픔과 사명: 고국에서 온 이들로부터 예루살렘 성벽이 허물어지고 성문들이 불탔다는 참담한 형편을 전해 듣고, 큰 슬픔에 잠겨 하나님 앞에 울며 금식 기도를 드립니다. 그리고 고국으로 돌아가 성벽을 재건하겠다는 놀라운 계획을 가슴에 품게 됩니다.
* 느헤미야 2장: 왕의 허락과 예루살렘 성벽 비밀 시찰
1) 왕의 전폭적인 지원: 아닥사스다 왕의 허락을 받아낼 뿐만 아니라, 성벽 재건을 위한 왕의 조서(통행증 및 재목 지원)와 군대 장관, 마병까지 지원받아 예루살렘에 무사히 도착합니다.
2) 야간 시찰과 비전 선포: 예루살렘에 도착한 느헤미야는 밤에 아무도 모르게 파괴된 성벽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합니다. 이후 백성들과 지도자들에게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며 성벽 건축을 촉구하고, 대적들(산발랏, 도비아 등)의 조롱 앞에서도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며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 느헤미야 3장: 각계각층의 헌신적인 성벽 분담 중수
1) 전 백성의 연합: 제사장, 귀족, 백성 등 사회적 신분과 관계없이 각계각층이 참여했으며, 예루살렘 밖의 지방 사람들도 몰려와 성벽의 각 구역을 나누어 맡아 헌신적으로 중수합니다.
* 느헤미야 4장: 대적들의 방해와 파수하며 일하는 신앙 돌파
1) 대적들의 거센 위협: 사마리아 총독 산발랏과 암몬 사람 도비아를 비롯한 주변 대적들이 성벽이 메꾸어져 간다는 소식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무력으로 공사 현장을 요란하게 하고 살육하려 모의합니다.
2) 무기를 잡고 행하는 공사: 느헤미야와 백성들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파수꾼을 세워 철저히 방비합니다. 역사하는 자의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무기를 잡았으며, 성을 건축하는 자들도 한 손에는 병기를 잡고 허리에 칼을 찬 채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는 믿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갑니다.
* CGN 하루 20분 공동체성경읽기 장별 요약 모음
https://jungjinbu.blogspot.com/2026/01/cgn-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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